남편이 말끝마다
본인집에서 생활비 얼마 도와주는데
잘해라 말할때마다
따지고들자면 친정에선 집을 얻어줬는데
아무말도 안하거든요 저는
액수로 쳐도 훨씬 친정이 많은데
항상 말끝마다 저러는데 계속들어야하나
짜증나는데 말하면 싸울거같고
의견좀주세요
남편 말끝마다
질문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12-11-09 19:47:01
IP : 211.110.xxx.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2.11.9 7:57 PM (61.43.xxx.3) - 삭제된댓글싸우기 싫으시면 웃으면서 말씀하세요..친정부모님이 해주신 우리집에 따뜻하게 있으니 부모님 생각이 나네..엄마아빠한테 안부전화해야겠다~~~~~이집이 한달 생활비 몇달치를 모아야 살수 있는거지?궁금하다 자기야 휴대폰계산기로 계산좀해봐..
2. ..
'12.11.9 7:59 PM (1.225.xxx.85)화내거나 짜증내지말고 방긋방긋 웃으면서
"그렇지, 받았으면 잘해야지, 그런데... 따져볼까?" 딱 요까지만.
"뭘?" 하면 "알면서? 아마츄어 같이? " 딱 요까지만.
멍청한 남자 아님 뭔 말인지 알겠죠.
집이 단가가 높은가 생활비 잔돈 푼이 많은가.3. ㅋㅋ
'12.11.9 8:02 PM (115.21.xxx.7)유세엔 유세로.
생활비 지금까지 받은 걸로 치면 00원인데
그럼 00짜리 집 해주신 우리 집엔 어떻게 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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