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패드 미니 사신 분 있으세요?

혹시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2-11-07 12:14:44

아아~ 너무 사고 싶어요

 

전 아이패드2 있는데 이거랑 비슷하고 크기만 작다는데...

 

이걸 팔아서라도 사고 싶은데

 

혹시 사신 분들 이미 계시다면, 어떤가요?

 

지금 껀 들고다니기엔 좀 크고 무겁고... 그 크기에 무게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작아서 나름 또 불편할까요???

IP : 112.162.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엄마
    '12.11.7 12:18 PM (110.14.xxx.142)

    휴대성은 최고래요..같이 나온 아이패드4보다 훨씬 잘팔리더라구요..

    근데 전 레티나 액정이 좋아서 아이패드4로 갔어요..ㅋㅋ 직접 비교해서 보니까 해상도 차이가 좀 크더라구요.

    하지만 아이패드 2쓰시고 계셨으면 액정 같으니깐 별로 차이 못느끼실듯..

  • 2. 레티나
    '12.11.7 12:47 PM (99.225.xxx.55)

    였으면 당장 달려가서 샀을텐데..
    레티나 액정도 아닌것이 비싸서 일단 참았어요.
    담에 레티나로 나오면 반드시 지르리라 다짐 하면서요 ㅎㅎ

  • 3. 하아~
    '12.11.7 1:46 PM (221.155.xxx.66)

    출시 다음날 에이숍에서 만져봤거든요.
    정말 너무 가벼워요. 아이패드 무게와는 체감성 차이가 크더라구요. 가지고 다니며 쓰기에 완전 좋겠다아구요.
    그러나!! 역시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버린 눈 ㅠㅠ
    그점이 안타까워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 4. ,,,
    '12.11.7 9:07 PM (218.234.xxx.92)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2 > 미니 > 아이패드4 순이고요, 육안으로는 미니, 아이패드4 차이는 그냥 무시해도 좋을 정도라고 하더군요(해외 리뷰 기사 보면요..) 그리고 듀얼스피커이고..스테레오 가능하다는 것임.

    그런데 3세대 아이패드를 6개월만에 단종시키고 4세대 내놓은 건 A6 프로세서 때문이에요. (최신 칩)
    아이패드 미니는 이거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53 아 너무 족같당 배추 15:39:41 83
1795952 이민자 관련 청원 포커싱을 15:34:56 64
1795951 두쫀쿠 열풍 역대 최단 아닌가요?? 1 .. 15:34:06 269
1795950 시댁에서 많이 도와주는 사람은 마음이 편한가요? 2 1ㅇㅇ 15:31:56 219
1795949 초3 아이가 시진핑에 대해 물어보는데요. 3 15:27:03 128
1795948 김어준을 퇴출시켜라 당대표 시절 이재명 생각 5 15:22:28 420
1795947 LA갈비 25개 들어있으면 몇키로쯤 될까요? 1 ... 15:21:03 162
1795946 저밑에 김연아글 보고 3 김연아 15:19:30 464
1795945 강원도 바닷가 갔다가... 1 서울 15:18:06 353
1795944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4 인생 15:15:17 771
1795943 시어머니 명절 인사 2 ** 15:15:09 463
1795942 모든 싱글들 워너비는 김숙인듯 8 ㅇㅇ 15:14:44 632
1795941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법개혁 이야기 1 ../.. 15:12:44 69
1795940 사교육 많이 시켜서 중대약대 vs 안 시켜 가천대 간호 23 15:10:57 880
1795939 대문글에 부모탓하는 아이요 1 ..... 15:09:37 416
1795938 마운자로 2.5 첫달에도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2 마운자로 15:09:28 121
1795937 하.. 리박스쿨 세력이 민주당 먹을려고 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4 .. 15:09:13 271
1795936 잡채 만들기 도움 부탁드림요 5 빼꼼 15:04:39 309
1795935 연휴 중 자차로 망원시장 가실 분 1 주차 15:03:12 417
1795934 작년부터 연 끊고 지내던 30년지기 친구가 시부상 카톡을 보냈네.. 13 세월 15:02:25 1,235
1795933 말랐다는 말 듣는것 기분이 좋으신가요? 15 ..... 15:02:24 432
1795932 늦은나이에 재혼할때 아이 있는게 낫나요? 9 ... 15:00:40 489
1795931 요새 인테리어는 공장에서 찍어낸 것 같던데 12 갸우뚱 14:57:49 695
1795930 코스트코 간식 추천 ........ 14:53:33 291
1795929 지금 밖에 춥나요? 1 ㅇㅇ 14:52:05 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