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있는데 이혼하신 분들

ᆞᆞ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12-11-02 23:21:09
폰으로 쓰고 있어 자세한 사연은 정리해서 올릴께요
애가 있는데 이혼하게 된 분들
어느정도가 되어야 끝장을 보게 되는지요
소위 말하는 막장 사연만이 이혼을 하는건지

좋은 기억이나 사연은 아니겠지만
제가 어디까지 참고 견뎌야하는지 몰라서요

바람이나 시댁일은 아니구요
잠자리 문제도 아니구요
육아와 공감능력 막말과 소통이 안되고
싸울때마다 자살충동이 일정도로
억울하고 어이없고 피가 거꾸로 솟네요
IP : 211.36.xxx.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2.11.2 11:38 PM (221.146.xxx.33)

    끝내는 건 언제든지 결심하면 하실 수 있는 문제니까요....
    그 전에 다시 한 번 아이들을 위해서 회복할 가능성은 없는지 노력해보세요.
    최소한 부부상담 꾸준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어떻게든 남편 설득해서 같이 노력해보시고요, 그런 노력마저 거부한다면 이혼은 그 때 해도 늦지 않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해볼 수 있는 만큼 노력해보세요. 아이들을 위해서요...
    저는 극단적인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헤어졌지만 아이들도 상처가 크고 살기도 참 많이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62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 09:20:25 68
1788561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3 따흑 09:18:42 185
1788560 딸과의 관계 14 50대 엄마.. 09:15:25 472
1788559 외롭다는 분들에게 3 *** 09:11:24 447
1788558 청결.. 5 ... 09:10:11 277
1788557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1 기사 09:00:36 869
1788556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7 커피 08:58:57 415
1788555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ㅁㄴ 08:56:14 791
1788554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5 화려하다 08:51:22 652
1788553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2 ㅁㅁ 08:49:31 1,099
1788552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12 ........ 08:44:30 1,228
1788551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29 비비비 08:40:21 1,752
1788550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2 .. 08:36:02 1,179
1788549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ㅁㅁㅁ 08:35:00 610
1788548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1 조언부탁 08:34:26 119
1788547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11 ........ 08:31:13 1,329
1788546 움악소리 08:23:53 112
1788545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15 카레 08:22:27 979
1788544 머리카락 빠짐. 7 .. 08:20:10 784
1788543 어제 학원샘의 말.. 7 국어 08:18:25 1,136
1788542 딸아이 교정 상담 8 고민 08:12:57 477
1788541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8 ㅇㅇ 08:09:33 608
1788540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373
1788539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26 그냥 07:50:41 2,933
1788538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11 .. 07:47:36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