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후 이기적으로 변해갈때

ㄴㅁ 조회수 : 1,113
작성일 : 2012-11-02 16:15:03
신랑이 원래 오랜독신탓에 원래 자기만생각하는게
버릇이되서 가족이란개념이 좀 희박한건지
저에대한 애정이 식었는지 모르겠어요
우린 늦은나이에 결혼했고 신랑은 20세때 집에서 독립해 줄곧 혼자오랫동안 자취 독신이었거든요
독립심 뚜렷하고 마마보이는 아니지만 너는너 나는나 라는 사고방식이 엿보여요 계절도 가을이라
그런데 많이 외로워져요
터놓고 대화를 시도해볼까요
어떤식으로 접근을해야할지요
IP : 110.70.xxx.22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0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 23:47:18 95
    1788799 옷이옷이 1 마맘 23:46:29 63
    178879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1 그냥 23:39:57 218
    178879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4 23:37:01 406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3 SOXL 23:28:39 417
    1788795 형제많은 집은 4 ㅗㅎㅎㄹ 23:27:19 442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6 방법 23:26:00 785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2 어이없는 23:25:09 784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7 ㅇㅇ 23:23:37 889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7 ㅡㅡ 23:18:56 412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3:18:23 425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9 일본말 23:16:34 527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0 최근이혼 23:15:31 829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298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426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485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0 기러기 23:03:57 945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1,242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5 지혜 23:01:38 379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350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6 ㅇㅇ 22:59:43 314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610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4 .... 22:50:38 962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590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9 플럼스카페 22:45:25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