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꺄악~ 드디어 순천만 구경가요

구르는돌 조회수 : 2,196
작성일 : 2012-11-02 09:29:51
그 명성을 듣고 기대한 세월이 11년.

드디어 순천만에 놀러가요.

맛집 관광지등 팁좀 주세요.

모두 가을정취 흠뻑 느끼는 주말 되시구요!
IP : 182.211.xxx.5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악~까악!
    '12.11.2 9:34 AM (59.86.xxx.85)

    부러워요 ㅎㅎㅎ
    가는길에 선암사도 꼭 들리세요 너무 풍경좋은절이랍니다 이맘때 단풍도 아름답구요

  • 2. 한마디
    '12.11.2 9:46 AM (118.222.xxx.156)

    순천만 다녀오시고 다음에 기회되신다면 서천 신성리갈대밭도 다녀오세요.개인적으로 순천만은 개발되기전이 좋았는데 오랜만에 갔더니 지금은 너무 관광지가 되어 전 서천이 더 좋더라구요.

  • 3. ...
    '12.11.2 10:02 AM (221.148.xxx.91)

    천천히 걸으면서 여유를 가지고 보시는게 제일 좋답니다~
    운동화나 등산화 꼭 신고 가세요~~

  • 4. ..........
    '12.11.2 10:17 AM (59.4.xxx.65)

    엎어지면 닿을듯한곳에 사는 저는 순천만을 안가본지 오래되었네요.순천은 대부분 음식맛이 좋아요
    9일부터는 벌교 꼬막축제도 하는데요.솔직히 벌교에서 먹는것보다 순천에서먹는게 더 좋습니다
    관광지가 되어서인지 더 비싸구요.

  • 5. @@
    '12.11.2 10:18 AM (1.238.xxx.118)

    전 순천만에서 낙조보고 보성으로가서 하룻밤 잔후에 이른 새벽에 녹차밭으로 갔어요.
    우와~ 녹차밭은 정말 아름답고 귀엽고 아기자기하더군요...
    시간되시면 보성녹차밭도 한번 가보세요/

  • 6. 순천
    '12.11.2 10:25 AM (118.39.xxx.139)

    순찬만 전망대까지 가서 구경하세요.물과 과일필수입니다
    안가져가서 죽음이었습니다
    점심엔 벌교 해연 꼬막 탕수육집에서 드세요
    분위기 맛 정말 만족입니다

  • 7. 눈물
    '12.11.2 10:53 AM (180.65.xxx.194) - 삭제된댓글

    부러워서 눈물나요 ㅠ
    저는 안가봤지만 다녀오신 분들이 다들 감탄하시더라구요
    금방 쌀쌀해져 추워서 혼났다고들 하시니
    겉옷 잘 챙겨다녀오시고 감기조심하세요

    꼭 제가 가는것 처럼 설레네요

  • 8. ..
    '12.11.2 11:15 AM (220.81.xxx.195)

    부럽네요. 잘 다녀오세요...

  • 9. ^^
    '12.11.2 12:07 PM (124.56.xxx.202)

    부럽 부럽...

  • 10. 시티투어
    '12.11.2 12:16 PM (124.51.xxx.19)

    전 하루 시티투어 참가했었어요
    영화세트장.-선암사-낙양읍성-순천만
    이 코스로 8천원인데요..몇가지 코스중 선택이었구요
    선암사 풍경이 참 좋드라구요

  • 11. 순천만...
    '12.11.2 2:04 PM (119.198.xxx.140)

    생태 체험선 꼭 타시고, 시간 분배 잘 하셔서 낙조 보시고(길이 많이 좋아져서 크게 힘들지 않아요),
    고흥반도 쪽으로 나가면 생새우 구이 하는곳 많아요(양식장있습니다.)
    맛있어요.

    팬션에 주무신다면 주인아저씨 자전거 빌려서 논길 둘러 보는 것도 좋습니다.^^*

    순천만에서 하루 종일 즐거울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98 시부모님 치아상태 1 요양원 12:41:53 85
1796097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2 봄날 12:41:05 190
1796096 세뱃돈 ..그 글 지워졌어요? ... 12:41:01 111
1796095 형님 위생 1 12:40:20 139
1796094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1 ... 12:39:37 85
1796093 닭 좀 미리 사다 놓을걸 1 ... 12:37:47 252
1796092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5 00 12:33:42 157
1796091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11 ㅠㅠ 12:26:45 766
1796090 남동생 짜증나요 7 12:26:09 570
1796089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3 ........ 12:18:30 373
1796088 올해 말띠 손녀딸을 보게 됐어요 4 ... 12:14:03 477
1796087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1 ㅇㅇ 12:10:03 211
1796086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2 12:09:58 971
1796085 주식으로 돈을버니 9 지금 12:08:55 1,365
1796084 속터지는 자녀 27 A 11:55:25 1,750
1796083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11 .. 11:51:56 627
1796082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28 ... 11:45:17 1,771
1796081 친정엄마 짜증나요 7 왜그럴까 11:41:16 1,269
1796080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5 .. 11:40:58 815
1796079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3 독감 11:40:10 554
1796078 무슨 생각? 2 집매매 11:37:03 263
1796077 진정한설날~ 며느리졸업 11:34:37 304
179607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놀며놀며 11:27:08 239
1796075 장동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보령 주민.jpg 12 쇼끝은없는거.. 11:15:12 2,126
1796074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11 sts 11:11:15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