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등아이랑 3박4일정도 여행 다녀오고 싶은데요...

/// 조회수 : 1,022
작성일 : 2012-10-29 22:08:10

어디가 좋을까요? 11월에 계획하고 있는데요....어디를 다녀오면 괜찮을까요?^^

경주투어는 겨울에 밖에서 해설자의 설명듣고 있으려면 날씨가 너무 추울까요?

경주에서 하루 돌려고 하는데 날씨가 많이 추워서 힘들까봐...고민중이에요^^ 근처에 또 할머니댁이 있어서 할머니댁에 가서 놀다가 이렇게 올까 싶기도 합니다.

 

다른 좋은 곳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아이랑 둘이서 계획합니다...아빤 평일에 휴가를 낼 수 가 없네요,

IP : 122.36.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월이면
    '12.10.29 10:14 PM (125.186.xxx.25)

    그땐 추울것 같아요
    아이가 어리면 비추..
    차라리 제주도가 나을것도 같아요

  • 2.
    '12.10.29 10:16 PM (14.42.xxx.176)

    초등 딸아이랑 단둘이 단양에 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대명콘도에 묵으면서 하루는 아쿠아월드에서 온종일 놀고,
    하루는 대명투어 버스타고 단양 관광하고
    계곡 따라 지어진 구인사도 정말 좋았구요,
    단양 동굴지구에도 가보고...
    단양이 경주보단 갈 곳 볼 곳이 많고 거리상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몇 년 전 일인데도 아직 기억나고 그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86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56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77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36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63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62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423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316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1,034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58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4 .. 01:01:36 1,088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712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097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40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4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64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620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48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63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72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15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69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74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909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