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기있는 잡채를 만들고 싶어요.

먹고 싶어요 조회수 : 1,544
작성일 : 2012-10-29 11:03:58

식당에서 먹어본 잡채.

당면 아래에 물이 좀 흥건히 있었어요.

모두들 맛있다 하더군요.

이 잡채 어떻게 만들까요?

모든 걸 데쳐서 했을까요?

맛난 잡채를 가족들에게 해 주고 싶어요.

IP : 118.45.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0.29 11:09 AM (211.237.xxx.204)

    좀 아까 대충 해먹었는데
    당면을 물에 불려요 한 30분 정도? 그럼 야들야들 보들보들 해집니다.
    그거에 양념해놓은 불고기와 나물 몇가지 (저는 집에 있던 시금치나물하고 당근채 볶음만 넣었어요)
    불린 당면에 양념불고기 조금하고 나물 넣고 간장 참기름 설탕 다진마늘약간 넣고 볶아요..
    볶을때 물을 좀 (자작자작할정도로) 부어요.. 그럼 국물있는 불고기 전골 비스무리한 잡채 됩니다.
    오래 볶으면 맛없어요 고기 익을 정도로만 볶아요~

  • 2. ..
    '12.10.29 11:16 AM (221.152.xxx.83)

    저 아시는 분
    설탕 넣고 끓는 간장물에 살짝 불린 당면 넣고
    야채들도 같이 넣고 익혔는데. 맛있어요

  • 3. 선재 스님 잡채가
    '12.10.29 11:30 AM (61.43.xxx.25)

    찬물에 당면을 불리고, 다시마나 표고 불린물에 간장넣고 끓으면 흙설탕 당면 넣고 젓가락으로 볶던데요. 이런식으로 국물 남기고 따로 볶으거나 삶아 무친 부재료 넣고 후추 참기름 깨 넣고 마무리 해도 되고요.
    불린 당면을 끓는 물에 데치고 찬물에 씻어서 물기 빼고 데치거나 볶은 부재료 넣고 진간장 흑설탕 참기름 후추 깨 넣고 무쳐도 돼요.

  • 4. 후엥
    '12.10.29 12:23 PM (59.25.xxx.110)

    잡채 먹고 싶어요ㅠㅠ
    후루룩 짭짭 후루룩 짭짭

  • 5. 친정잡채
    '12.10.29 1:42 PM (114.203.xxx.95)

    하나하나 볶아내지 마시고 한 팬에 그냥 순서대로 볶으세요
    고기 넣고 볶다가 버섯,양파,당근 뭐 이런식?
    거기다 간장 넣고 설탕등 양념하면 흥건히 물기 생겨요
    거기다 물에 불려 삶아내거나 볶아낸 당면 넣고 휘리릭 볶으세요
    근데 대량으로 하시면 당면이 물기 다 잡아먹어요
    그건 즉석잡채로 소량씩 바로바로 만들어먹어야 물기 유지가 될거예요
    당면은 꼭 물에 불려놨다하세요..이번에 안불리고 했더니 영 면발맛이 떨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29 잔금 전에 인테리어 하신 분? ㅇㅇ 13:24:22 2
1777628 명품 코트는 뭐가 다른가요 ㅁㄴㅇㄹ 13:23:41 15
1777627 1호선전철 인천행 저녁6시이후 가장 덜붐비는요일이 언제일까요 .. 13:23:32 6
1777626 황석어젓 안 끓이고 갈아 넣어도 되죠? 김장 13:21:40 21
1777625 키스는 괜히해서… 장기용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1 ㅋㅋㅋㅋ 13:18:33 128
1777624 6인용 식세기도 도움될까요 7 ㅇㅇ 13:13:04 174
1777623 신촌근방 링겔 맞을병원 3 사랑해^^ 13:11:04 93
1777622 방앗간에서 직접 기름짜 드시는분들요 들기름 13:05:54 116
1777621 에르메스 직원썰. 진상고객..김건희 2 그냥 12:57:41 1,079
1777620 윤석렬 김명신 6 수치스럽네요.. 12:55:52 481
1777619 노래하는 사람 주위로 모여드는 동물좀 보세요 3 .,.,.... 12:55:21 344
1777618 아파트 외벽 쪽에 침대 두면 춥죠? 6 ... 12:55:05 305
1777617 모든유투버가 환율 1500원 크게는 2900원간다 6 지금 12:53:44 786
1777616 세신할때 몸 저림현상 50대 12:53:06 162
1777615 목마른사람이 우물을 판다죠 하하 12:51:54 142
1777614 지금이 겨울인가요, 가을인가요? 6 the 12:51:08 612
1777613 이불에 묻은 철가루 ㅇㄱ 12:50:57 107
1777612 네이버 중고나라 힘들게 바껴서 여쭤봅니다. 2 봄날 12:50:18 173
1777611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2 ㅇㅇ 12:44:50 562
1777610 자녀 논술본분들 12 12:41:50 390
1777609 예쁜 사람은 대체로 손도 예쁘네요 22 콩콩 12:32:06 1,160
1777608 저는 나이가 어릴땐 6 .. 12:30:17 534
1777607 먹으면 어지러운 분들 있나요??? 7 12:27:48 402
1777606 아침상에 냉이된찌 불고기랑 8 12:23:38 505
1777605 젊었을때 앨범 계속 가지고 계실껀가요? 2 00 12:23:12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