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허하고 쓸쓸해서 술 먹고 싶어요

민들레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12-10-28 23:25:55
혼자 술 안 마시는데

자꾸 술 생각이 나네요

슈퍼나갈까 말까 갈등하고 있어요

치킨전단지 한참들여다 보다가

포기했는데

감지칩에 맥주 사다 먹을까 갈등중

혼자 사는데

습관될까봐

근데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드라마도 재미없고

술이나 퍼마시고

잠이나 자고 싶은

술이라도 마시면 기분이 좀 나아질려나요
IP : 223.62.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정도
    '12.10.28 11:28 PM (121.88.xxx.183)

    그냥 드세요,,,사람이 한번 마신다고 반드시 습관성 되는 것도 아니고
    가끔은 스스로를 좀 풀어주세요
    혼자 한잔해서 마음이 좀 나아진다면야

  • 2. 드시면....
    '12.10.28 11:28 PM (117.111.xxx.22)

    지금 기분에 드시면 더 꿀꿀해 지실거 같아요
    따끈한 우유 한잔 드시고 주무세요

  • 3. ....
    '12.10.28 11:38 PM (121.129.xxx.22)

    드세요.
    드시고 싶을때 드시는 것도 힐링의 한 방법중 하나임.
    뭐 독약도 아니고..

    한잔 기분 좋게 마시고...푹 주무세요

  • 4. 버릇되어요.
    '12.10.28 11:48 PM (211.226.xxx.156)

    뚝!!
    밤이 길어서 그럴까요?
    아님, 무슨 사연이 있으신지.

    아침되면 후회하실 것 같아요.
    부은 얼굴 보면서.

  • 5. ...
    '12.10.29 3:53 AM (113.10.xxx.192)

    전 술도 못마셔서..
    술기운을 빌릴수도 없다는....ㅠ..ㅜ
    혼자서라도 조금씩만 홀짝 드셔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4599 어그부추 굽만 교환할수 있나요? 울룰루 2012/11/23 1,460
184598 아파트 입주할때요 ... 2012/11/23 1,479
184597 안철수 8시20분 긴급 기자회견 "물리적 여론조사 어렵.. 5 3자 구도 2012/11/23 2,591
184596 한번 바람 핀 남자는 정말 또 그럴까요...? 15 익명으로 2012/11/23 8,764
184595 생협수분크림이나 한살림수분크림 써 보신분계신가요?? 11 ... 2012/11/23 4,398
184594 영국에서 프랑스 가는 방법 추천요~ 3 선물은 2012/11/23 1,691
184593 망치부인 옥중서신 3 밤톨 2012/11/23 2,870
184592 전 박근혜 대통령 각오했습니다. 11 .... 2012/11/23 2,090
184591 단일화 걸국 무산인가요 허탈해요 2012/11/23 1,950
184590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12 Assf 2012/11/23 2,340
184589 홍제동이나 서대문이나 은평구쪽에 누수 잘보는데 아시는분~ 3 aa 2012/11/23 1,732
184588 한 번 웃어보아요- 빨간 모자 아저씨 oo 2012/11/23 1,255
184587 박근혜가 되겠네요 .. 2 ... 2012/11/23 1,516
184586 안철수의 무시무시한 불도저작전 6 ㄱㄱ 2012/11/23 1,900
184585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차이가 많은가요? 2 궁금 2012/11/23 1,875
184584 독일 안경 렌즈 어떤가요? 3 안경렌즈 2012/11/23 3,694
184583 이러니 이 나라의 언론이 죽었다고 하죠! 참맛 2012/11/23 1,384
184582 특사 // 이인영:박선숙 ...지금 상황 6 허당이 2012/11/23 2,678
184581 겉절이와 김치와 김장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 5 늙은 자취생.. 2012/11/23 6,496
184580 유치원 안보내시면 뭐하고 놀아주세요? 3 뭐하고 노나.. 2012/11/23 1,636
184579 전세구하기힘드네요ㅠㅠ 1 몰랑이 2012/11/23 1,811
184578 상위권 대학 보내신 어머님들 11 아들맘 2012/11/23 3,903
184577 이 모든것이 우리편의 결속을 위한 희생이기를.. 3 희망사항 2012/11/23 1,446
184576 원래 안 지지에 가까웠던 진중권 "안캠 전략은 치킨게임.. 8 진중권도 비.. 2012/11/23 2,279
184575 시애틀 우체부님의 안철수 후보님께 드리는 편지.. 3 ㅠ.ㅠ 2012/11/23 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