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로벌선진학교라고 혹시 아세요?

세아이맘 조회수 : 2,639
작성일 : 2012-10-27 14:39:42

어제 저녁 외국에서 오신 지인을 만났는데 아이들을 이 학교에 넣었고 매우 만족해 하시더라구요.

사실 저도 2년전 귀국해서 아이들이 아직 적응을 하지못하고 우왕좌왕하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거든요.

근데 처음 들어본 학교이기도 하고 해서 이곳에 여쭈어요.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고 하던데 혹시 자녀중에 다니고 있거나 보내보신 분 정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116.36.xxx.5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27 5:00 PM (121.152.xxx.4)

    음성에 있다가 얼마전에 문경으로 옮긴 학교 말씀이죠? 보내신 분들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반 인원도 적고 교육 수준도 높구요. 과학이랑 수학도 영어로 배운다는거 같았어요. 전 아이가 아직 어려서 대충 들었더니 잘 생각이 안 나는데 나중에 미국으로 대학가기도 좋겠더라구요. 다만 전교생 기숙사 생활해야하고 매일 종교 수업이 있어서 기독교 아님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수업료는 많이 내려서 월 150~200정도 해요. 기숙사비 포함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57 딸에게 의지하는것 22:50:41 43
1803856 일산에서 할거 뭐 있나요? 1 ........ 22:47:44 81
1803855 40초중인데 결혼안하고 그 에너지로 일하고 부모 모시는거 좋다봐.. 2 22:47:13 157
1803854 구청 기간제 내정자있으면 1 Umm 22:43:47 133
1803853 방탄 신곡 아쉬워요 1 22:40:01 512
1803852 의류 스타일러 잘사용하시나요? 1 주말좋아 22:37:48 146
1803851 9월 미국여행 동부 조언부탁드려요. 6 .. 22:33:24 158
1803850 보검매직컬 본인 헤어 기부하는소녀 ㅇㅇ 22:32:01 272
1803849 진짜 자기 아들 보낸다해도 찬성할까요.  4 .. 22:26:07 521
1803848 영화‘신당’돈 싫어하는 판사 없다 사실인가요? 7 .. 22:21:35 394
1803847 크림라떼가 어려운 메뉴인건가요? :::: 22:20:24 180
1803846 회사 서른다섯살 후배는 오늘 둘째 낳았네요. 3 22:19:05 781
1803845 카톡 방문기록이 남나요? 22:18:27 301
1803844 이재가 BAFTA에서 삑사리난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골든부른 22:18:04 491
1803843 국익에 반하는 질문을 하는 기자 수준 ㅇㅇ 22:16:19 285
1803842 생중계중 포탄 떨어지는 뉴스 보셨나요? 1 ........ 22:15:58 643
1803841 나이먹고 추접한짓 4 지나가다가 22:15:22 803
1803840 호르무즈 파병 드림팀.jpg 6 정예부대 22:07:34 981
1803839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다는건 3 ..... 22:06:36 624
1803838 우라도 뺄리 파병합시다.일본에 질수없어요. 2 22:04:33 774
1803837 국힘 지지율 20%로 최저치... 장동혁 “잠깐의 역풍, 순풍으.. 3 어리석다 22:04:31 537
1803836 이재명 김혜경 녹취들엇는데 충격인데요? 22 ㅇㅇ 22:01:16 2,058
1803835 일본기자는 "이란침공시 왜 동맹국에 통보 안했냐&quo.. 9 그나마 21:52:31 712
1803834 이광수 단종애사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1 .. 21:52:07 371
1803833 웨이브에서 7,700원 짜리 보시는 분~ .. 21:51:40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