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방법좀 조회수 : 1,472
작성일 : 2012-10-26 14:45:55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그때만 잠깐...

운동하고 싹 씻고 한숨 돌리면 그때부터 또 머리가 복잡하고

책 읽고 차한잔 마시면 한시름 돌린듯한데 또다시 마음이 답답합니다.

다른 분들 스트레스 해소법 공유하고 싶어요.

IP : 1.236.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1219
    '12.10.26 2:49 PM (220.123.xxx.148)

    명상이요. 선체조 배운적 있는데 저같이 좀 다혈질인 경우 도움이 되더라구요.
    명상하고 차 한잔 마시고 요가 하면 많이 도움이 됩니다.

  • 2. 샬랄라
    '12.10.26 2:54 PM (39.115.xxx.98)

    음악이 참 좋은데 제대로 효과 보시려면

    주위에 음악을 많이 좋아하시는 분을 찾아서 이야기 해보세요.

  • 3. 음악
    '12.10.26 2:58 PM (221.146.xxx.67)

    저는 주로 피아노 쳐요. 잘치는 건아니지만,,
    피아노가 타악기잖아요. 두드리며 소리내다보면 좀 풀린답니다.
    듣는것도 좋지만, 연주하는게 참 좋은것같아요.

  • 4. ......
    '12.10.26 3:08 PM (116.39.xxx.17)

    다들 고상하시네요.
    전 잠 자는데.....

  • 5. 스뎅
    '12.10.26 3:09 PM (61.33.xxx.138)

    먹고 자고 마시고...

  • 6. 혼자 조용히
    '12.10.26 3:22 PM (61.103.xxx.143)

    음악들으며 마음을 쉬게하는 책보기...

    바깥으로 보내던 에너지들을 내면으로 보내면서 감정 정리하기..

  • 7.
    '12.10.26 4:17 PM (121.138.xxx.61)

    그 스트레스 원인이 풀려야 스트레스가 없어지죠;;; 그 전까지는 이것저것 다 해봐도 좀 그렇더라구요. 운동도 별로라 하시니...전 목욕탕 가는 것도 좋구요, 전 제 동생과 하는 수다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더라구요. 전 친구도 없거든요 ㅠㅠ 좋은 친구 있다면 전화해 보세요. 한탄도 해 보시고, 웃어도 보시고...위로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43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 07:57:47 204
1786242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ㅇㅇ 07:57:09 107
1786241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기가막혀! 07:57:07 93
1786240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 07:53:17 178
1786239 떡국떡좀 봐주세요 2 ㄱㄴ 07:50:01 177
1786238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9 호호호 07:30:14 1,392
1786237 교무금 1 소망 07:26:04 299
1786236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2 ㅇㅇ 07:16:15 995
1786235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900
1786234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8 ㅇㅇ 06:45:32 854
178623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588
178623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6 . 06:35:10 1,489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7 ..... 06:16:17 960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8 .. 04:49:07 4,266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1 ... 04:46:28 370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4 ........ 04:38:29 2,297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492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371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83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848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329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50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452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48 딜레마 01:42:09 5,510
178621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7 미치광이 01:34:44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