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대폰 사야하는데 뽐뿌가 뭔가요?

휴대폰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12-10-22 13:09:07

뽐뿌라는 사이트에서 휴대폰을 하면 저렴하게 살수있나요?

아이 휴대폰이 망가졌는데 이름없는 폰인데 할부금이 38만원이나 남았다고 하네요.

대리점에서 안사고 싶은데

사보지 않았으면 뽐뿌에서 사기 힘들까요?

단말기대금이 거의 없는 폰을 사고 싶어요.

 

중간에 고장나니까 남은 단말기대금이 가장 큰 문제네요.

공짜폰이라고 개통한건데...ㅠㅠㅠㅠ
IP : 112.161.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0.22 1:15 PM (211.237.xxx.204)

    뽐뿌 지금 빙하기라서 가셔도 뭐 큰 매리트가 없어요.
    차라리 블로그 공구나 지마켓이나 옥션 11번가 같은데 가셔서 비교해보고 알아보심이..

  • 2. ㅂㅂ
    '12.10.22 1:19 PM (222.117.xxx.114)

    뽐뿌가 뭐냐고 묻는말에 빙하기니 뭐니.....
    동문서답?

    근데 정말 뽐뿌가 뭔가요?
    핸드폰 관련 사이트인것 같은데, 거기 가려면 어떻게 가나요?

  • 3. ee
    '12.10.22 1:33 PM (180.92.xxx.117)

    네이버에서 뽐뿌치면 나옵니다.

    할부원금 0원인 폰은 지금 없을거고 베가레이서 시리즈가 할부원금 천원정도에 팔리고있어요.
    위약금은 10만원가량인데, 2년실사하면 없어지겠죠.

    뽐뿌는 남은핸드폰위약금대납같은건 없습니다.

  • 4. 뽐뿌는
    '12.10.22 1:39 PM (203.142.xxx.5)

    핸드폰 사이트가 아니라
    82쿡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각자 회원들이 쇼핑하면서 알아낸 최저가를 올리면서 서로의 뽐뿌심(충동구매)를 일으키는 최저가 구매정보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뽐뿌에서 핸드폰을 파는 게 아니라 뽐뿌에 입점한 회원사들이 게시판 하나에 모여서 옹기종기 정보를 올려가면서 팔고요(82쿡도 협력사 쇼핑몰 몇개 연결되어있죠?)

    뽐뿌에서 요새 힛트친 것이 최저가 핸드폰요금제가 많이 올라오고 정보가 올라오면서 온오프라인의 판매대리점들이 협력한 것이 뽐뿌가 핸드폰 사이트로 잘못 알려지게 된 계기입니다.


    지금은 빙하기(정부의 규제 및 기타 외부적인 요인으로 핸드폰 가격이 얼어붙어 내려가지 않음)입니다.

  • 5. ㅂㅂ
    '12.10.22 2:08 PM (222.117.xxx.114)

    위 뽐뿌는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전부터 궁금했었는데 덕분에 자세하게 알게 되었군요. ^^

    (가만... 이 글 내가 올린거 아니자너...?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인사 18:07:34 37
1796173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1 .... 18:04:34 90
1796172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4 18:04:33 297
1796171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5 ... 17:55:51 312
1796170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1 ㅇㅇ 17:55:26 332
1796169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3 명절 17:55:00 248
1796168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 17:52:26 225
1796167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3 .. 17:46:21 192
1796166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6 .. 17:40:31 1,522
1796165 아직도 멀었네요 7 ... 17:38:13 729
1796164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8 금성대군 17:27:16 1,083
1796163 결혼할 때 100만원.. 9 .. 17:26:06 1,373
1796162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0 ... 17:16:47 802
1796161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4 123 17:16:25 2,046
1796160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5 adler 17:16:18 1,173
1796159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4 침묵 17:15:12 880
1796158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7 17:14:11 1,100
179615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1,448
179615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3 .. 17:02:03 1,151
179615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17:01:42 333
179615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1 ㅁㅁ 17:00:28 893
1796153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8 16:57:43 1,355
1796152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10 ..... 16:55:17 1,109
179615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8 16:54:49 1,104
179615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7 ... 16:48:24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