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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밥은 왜 이렇게 배가 금방 꺼지나요??

밥밥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12-10-21 20:26:13
집에 있을때 하루 한끼만 먹는 편인데..
병원에 있으니 세끼 다 먹고..간식까지 먹는데 왜 이렇게 금방 소화가 되고 허한지.. 반찬이 간간하게 국도 맛있고 반찬도 건강식으로 고기 야채 골구로 하얗게 요리해서 나오는데..

원래 세끼 먹어본적도 거의 없는데
여기서는 아무것도안하고 에너지 소모도 안하는데
어쩜 이렇게 밥이 금방 소화가 되는걸까요
저만 이런가요;

철이 없는건지
밥걱정 설거지 걱정 없이 주는 밥 먹으니 좋네요 ㅠ
IP : 1.245.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0.21 8:39 PM (211.246.xxx.217)

    밖의음식이 거의 그런것같아요
    쌀때문인지 기분탓인지
    그리고 아프면 낫기위해
    에너지 소비많이해요 그러니 잘먹고 푹쉬세요

  • 2. 그러게요
    '12.10.21 8:42 PM (115.140.xxx.168)

    워낙 반찬양이 적잖아요 집에서 고등어 반마리는 먹을걸 1/8토막 먹고 나물 두젓가락 김치 세젓가락 병원한달 있었더니 변비없어지고 피부도 좋아지던데 간이 약해서인지

  • 3. .....
    '12.10.21 9:07 PM (218.38.xxx.216)

    반찬 량이 많이 작고 아울러 간도 심심하니 먹어도 먹은거 같지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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