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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가 바라는 모습의 목사님청빙

우리가 꿈꾸는세상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12-10-18 18:10:42

이 곳은 유럽입니다

목사님가족을 초대합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세상사람들은 예수를 닮은 목사님이 누구인지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들 있습니다

세상것에 관심없고 세상공부에 관심없고 말씀공부와 그 말씀에 따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거룩한척 근엄한척 하지 않고 솔직하게 사는 것이 더 편안함을 느끼는 자체 사람이 어렵고 불편하지 않고 사람이 그냥좋고

문턱이 낮아서 아무나 들락날락 하는 그런 가정의 안주인과 자녀분들을 초대합니다

어느 단체에 소속되었다는 형식적인 서류는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단은 아니되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영어나 독어가 되어야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어떠한 금전적인 부분도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070 4307 1996.....문자 넣어주세요 제가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시차때문) 인터넷전화입니다

IP : 89.70.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2.10.18 7:46 PM (89.70.xxx.10)

    역시 원글님 뜻이 잘 전달 되었네요
    좋은 목사님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휴" 님은
    원글님이 찾는 가족이 아니니 한숨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어휴 님의 글에는 딱 정통 한국교회의 모습입니다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
    "무책임"
    "아무런 보장"
    "자기 건물"
    "공동체 비위"
    "교인들"
    "목사 갈구고"
    "왜 여기다 올렸는지"
    "교인들 자기중심적" 요런 생각, 요런눈으로는 절대 목사 될 수 없지
    요런 사람이 그시기 요즘 유명해진 아프리카에서 선교 활동하다 암으로 순교하신 신부님 다큐영상을
    보면 어떤 마음일까 그 신부님이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고 얼마나 아름답게 사셨는지 그 어리석은 눈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지
    예수님이 제자들 발을 씻기듯 문둥병자의 발을 만지며 종이 한장 한장에 본을 떠 신발을 만들어 준 그 마음이
    바로 살아 있는 예수님임을 눈이 있어도 볼 줄도 모르면서 차라리 그냥 서민으로 살지 감히 그시기 한척
    교회세습을 바라고 있다니

  • 2. 말이야
    '12.10.18 8:24 PM (182.172.xxx.137)

    항상 청산 유수지...

  • 3. ㅎㅎㅎ
    '12.10.18 8:54 PM (89.70.xxx.10)

    한국 교회 이런 분 있나요?
    긍정과 성공을 설교하는 목회자에 열광하는 교인들

    십자가 앞에 깨지는 말씀이던 긍정과 성공을 설교하던
    자기가 한 말을 실천하는 그런 목사를 찾는다는 것이죠!

    한국교회 이런목사가 없다면 예수가 부활 한것이 아니라 죽은 것이죠
    내 교회 일은 아니지만 없다고 단정하거나 어럽다고 포기하는 것은
    교회가 죽은 것

  • 4. 두드려라
    '12.10.18 8:56 PM (89.70.xxx.10)

    그냥 두드리는 것과
    믿고 두드리는 것은 다르다
    원글님의 두드림을 열린 결과를 꼭 듣고 싶네요

  • 5. 82는
    '12.10.18 9:16 PM (89.70.xxx.10)

    82는 in korea가 아니고 한국말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인들이
    공유하는 장소입니다
    무엇이던 가능한 곳입니다
    가끔 늑대들이 기웃거리지만 잡혀 갈 맹한 사람이 없어니
    아무 염려들 마세요

  • 6. 조삼모사
    '12.10.18 9:21 PM (89.70.xxx.10)

    ㅋㅋ준비되어 있는 밥상이면 늑대같은 목사들이 떼거리로 몰려들겠지요

  • 7. ㅋㅋ
    '12.10.18 9:41 PM (182.172.xxx.137)

    자기가 원글 쓰고 자기가 원글님 어쩌고 답글 달고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닌가봐. 원 미ㅊ

  • 8. ㅋㅋㅋㅋ
    '12.10.18 11:39 PM (89.70.xxx.10)

    그렇게 치고 도망가면 안되지요
    당신이 도망가니 내 글만 남았네요

  • 9. ㅎㅎㅎ
    '12.10.19 1:59 AM (121.144.xxx.222)

    좋은 목사님을 믿음으로 기다린다면 같은 마음의 성도로 준비되어야 하지 않나요?
    원글을 쓰고 원글 아닌척 댓글쓰고...
    거짓은 어떠한 모양이라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목사님 가정도 사생활을 지켜주셔야지, 문턱낮추고 아무나 아무때나 들락거리려는건 무식한 행동입니다.
    목사님부부는 그렇다치고 아이들은 무슨 죈가요? 독립된 생활공간도 없이...

    원글님이 기다리는 그 목사님의 모습으로 살아보시고 다시 그 기준을 정해보세요.
    목회자뿐아니라 믿음의사람 모두가 주의 종으로써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 10. 아무나 목사
    '12.10.19 6:14 AM (89.70.xxx.10)

    아이고 제가 목사가 되면 큰 일 나지요
    타고난 것이 공부 머리가 아니며 배운것이 없다보니 모범적인 가정도 아니고
    될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없지요
    저 같은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기라도 하면 그 것은 교회를 욕되게 하는 일입니다
    낮은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편하고 좋아요
    믿지 않을 때는 교회다니는 사람들 다 미쳤다고 생각했어요
    신부님 수녀님들 보다 가정을 갖고 목회를 한다는 것이 더 고뇌가 되겠다 싶고요 그래서 삶속에서
    멋지게 가정도 교회도 잘 구성하시는 목사님들이 더 존경스럽지요
    그리고 그런 말들을 이제는 믿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살면 의식주, 특히 자녀 교육까지 그 분이 다 해결해 주신다는 것을
    쓰레기통 모양이 저렇게 크게 원글 표시가 되어있는데 거짓은 무슨 바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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