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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도시락에 키위가 반은 녹아버리고 반은 흐물흐물,, 왜 그런걸까요?

그냥 신기해서요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12-10-17 08:59:05

애 소풍이라 과일을 도시락에 넣어 보냈는데요.

나중에 보니 키위가 녹아버렸더라구요.

포도, 사과, 단감, 키위 이렇게 한 통에 같이 넣어서 보냈어요.

칸막이 없이요.  사과와 단감은 갈변 막으려고 설탕물에 잠깐 재웠었구요.

어떤 과일이 키위를 저렇게 만들었을까요?  키위가 쥬스처럼 녹았내렸어요.

 

 

IP : 121.160.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워낙
    '12.10.17 9:00 AM (61.75.xxx.66)

    조직이 말랑하고 수분이 많아서 깎아놓고 그냥 둬도 녹아내리는 것 처럼 되더라구요. 키위는

  • 2. 사과가 녹인 건
    '12.10.17 9:37 AM (211.112.xxx.17)

    아니겠지만
    사과에서 나오는 페로몬 성분이 냉장고 안의 과일들을 후숙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과를 냉장고 안의 무법자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다른 과일과 사과를 둘 경우 사과를 밀봉해두라고 하더군요.
    (가장 바보같은 관리와 판매가 사과와 배를 한 상자에 같이두고 판매하는 거라는 이야기도 있죠.
    배맛을 떨어뜨린다고..)

    좀 덜익은 과일이 있을때 사과와 같이 놓아두면 잘 익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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