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이 또 시작될런지..

ㅜㅜ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12-10-16 17:52:44

윗집에 애가 둘이었는데 잘도 뛰었지요
정도껏 참아줘도 미안함도 모르고
큰소리치는 개념없는 사람들..

이사가고 몇 주 집이 비어서 행복했는데
금방전에 쿵쿵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뭐지??
분명 윗윗집 소음은 아닌데..하고 나가보니
집 보러 왔더라구요.
그 집은 애가셋에 대가족.....

단지 집만 보러왔을뿐인데 왠지 꼭 이사를
올것만 같은 기분나쁨이 있네요.흑흑
그냥..갑자기 우울해졌어요...
저녁먹어야 하는데 입맛이ㅜ

IP : 175.223.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2.10.16 6:07 PM (121.165.xxx.6) - 삭제된댓글

    전 층간소음은 아니고 다른 슬픈 일이 있는데
    같이 슬퍼해드릴께요.

    제 윗집은 애는 없고 어른만 있는지 밤마다 쿵쿵 뒷꿈치로 찍고 다녀요.
    그래도 그 전에 윗집은 쌍둥이 유치원생이 있던 차라 이 정도는 애교지요.ㅠ.ㅠ.

    전전전전집인가는 아주 낡은 관사였는데 밤이고 낮이고 쥐떼들이 우르르 뛰어다녀서
    층간소음도 좋다, 제발 떨어지지만 말아다오 했던 적이 있는데

    쓰고나니 전 그래도 층간소음이 점차 줄고 있군요.ㅠ..ㅠ

  • 2. 감사합니다
    '12.10.16 6:10 PM (121.174.xxx.40)

    슬픔이 반으로 줄었어요..
    다음번 집은 꼭 층간소음에서 벗어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1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ㅇㅇ 20:53:33 87
1808760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6 레시피 20:53:25 92
1808759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3 20:53:24 124
1808758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3 달걀 20:41:43 344
1808757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5 .. 20:41:08 718
1808756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9 ... 20:40:21 307
1808755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5 ㄴㅇㄱ 20:37:33 576
1808754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5 .. 20:28:44 1,158
1808753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1 ..... 20:27:52 699
180875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17 무셔 20:19:22 2,143
1808751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2 빚이 20:16:36 1,680
1808750 모텔 프론트 근무하면 5 .. 20:16:33 985
1808749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3 ........ 20:12:43 762
1808748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3 어휴 20:12:24 461
1808747 지금 오겜3 술래잡기 보는데요 ㅎ ㄴㄱㄷ 20:10:09 211
1808746 성남아트센터 만원 연극 보시는 분~ .. 20:06:03 157
1808745 이런장에 마이너스 15%면 4 주린이 20:05:57 1,553
1808744 무관남자는 .. 1 20:05:10 264
1808743 애프터 종가.165 만원.274천원 1 ㅇㅇ 20:04:34 882
1808742 요즘 홈플러스 오리역점에 물건 어느 정도 있나요? 4 ... 19:59:42 466
1808741 어머 저여자... 2 나경원을 보.. 19:59:18 983
1808740 엥 주식 계속 오르네요 5 ㅇㅇ 19:55:08 1,667
1808739 여름 상의(티셔츠 셔츠)몇개 가지고 계시나요? ..... 19:53:46 170
1808738 지금이라도 적금깨고 삼전닉스살까요 14 dㄴㄷ 19:48:30 2,378
1808737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썬칩 너무 맛있어요. 3 마운자로 19:44:08 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