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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2-10-11 18:38:29
안철수 후보는 "지금 상황에서 여당이 대통령되면 밀어붙이기로 세월이 지나갈 것 같고, 
야당이 되면 여소야대로 임기 내내 끌려 다니고 시끄러울 것 같다"며 
"그럴 바엔 차라리 무소속 대통령이 돼서 국회를 존중하고 양쪽을 설득해 나가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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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안 후보측 정연순 대변인은 문자메시지 브리핑을 통해 "추가로 설명드릴 필요가 있다"고 안 후보의 입장을 공개하며 수습에 나섰다.

정 대변인에 따르면 안 후보는 "저도 정당정치를 믿는 사람이다. 정당이 없으면 직접 민주주의는 불가능하다"며 "제가 꼭 그렇게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무소속 대통령이 존재한다면 국회에 협조를 요청해 협조를 많이 받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회 문제를 더 많이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참 잘하고 계시네요..
싸지른 말 대변인이 수습하고...
오늘 정당실패론 싸지른거 또 대변인이 수습해야 되듯..


원글쓴이는 십알단입니다 자수합니다..
댓글로 십알단이라 하지 마세요 기분 나빠요
IP : 118.32.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중간
    '12.10.11 6:40 PM (1.247.xxx.78)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양당구조에서 국민대통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는 말인데 그게 뭐 잘못된 말이라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합의정신은 시궁창에 박고 서로 원수라. 싸움만 하겠다는 것인가요?

  • 2. 싸질렀다기보다
    '12.10.11 6:42 PM (39.112.xxx.208)

    안철수 바보만들기 프레임의 언론조작 프로젝트가 시작된거 같네요.
    정당정치는 당연한 거죠.
    안님을 지지하지만 무소속 대통령은 시기상조입니다.
    여와 야를 흡수한다는 건 희망사항이고 현실은 여야 모두에게서 따당하죠.
    그 표본이 노무현입니다.

  • 3. ...
    '12.10.11 7:07 PM (203.205.xxx.107)

    두분 중 아무나 라도 행복하겠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백분토론을 봐도 그렇고 지지율 좀 높다고 국민 국민 하면서 민주당을 너무 홀대한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안철수님도 혼자로선 장담 못하는 상황 일텐데요.
    서로 존중하지 않는다면 실망이네요.
    구태 얘기 하면서 요즘 며칠 행보는 그 누구 못지않게 구태스럽고 아마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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