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직 보일러 안돌리신 분들...아파트에 사시나요?

cool 조회수 : 4,806
작성일 : 2012-10-11 14:51:13

저희 집 오늘 돌렸습니다. 주택이고 남서향이에요..

아파트에 사이드 아니고 남향이면...안돌렸을까요?

 

안돌리신분들...어디 사세용??

 

 

IP : 121.170.xxx.3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1 2:53 PM (1.225.xxx.16)

    정남향 아파트 살아요.
    보일러 안틀었어요.
    지금 창문 열어뒀는데요.

  • 2. 3456
    '12.10.11 2:53 PM (112.151.xxx.74)

    정남향 아파트(3층)에요
    바닥은 차서 슬리퍼는 신는데 집안은 햇살땜에 춥지는않아요

  • 3. 아직
    '12.10.11 2:53 PM (220.119.xxx.240)

    남향. 부산, 아파트라 따뜻한 봄날같아서 아직 보일러 돌리지 않아요.

  • 4. 연립?
    '12.10.11 2:55 PM (218.238.xxx.152)

    어제 밤에 살짝 돌렸더니 방바닥 따닷해서 잘 잤어요.
    진작 돌릴 걸 후회했네요. 오늘 낮에는 껐고요. 한 번 돌렸더니 그동안 차가워졌던 바닥이 다시 정겹게 느껴지네요. ㅋ

  • 5. 점네개
    '12.10.11 2:56 PM (115.93.xxx.75)

    아파트 동향 1층인데 아직 안틀었어요...
    오늘은 더 추워진다는데.. 함 틀어볼까해요

  • 6. ㅁㅁ
    '12.10.11 2:56 PM (58.143.xxx.249)

    저희는 일층이라 바닥이 차서 3일전부터 새벽에 틀고 있어요...

  • 7. 아파트
    '12.10.11 2:57 PM (121.186.xxx.147)

    신축아파트 사이드인데
    난방 안돌려요
    추운줄 모르는데요
    침구도 봄가을용 쓰구 있구요

  • 8. ㅇㅇ
    '12.10.11 2:57 PM (211.237.xxx.204)

    남향인데 전혀 안추워요..
    오히려 주방쪽 창문 하나는 환기용으로 늘 열어두고 있어요.

  • 9. 아파트
    '12.10.11 2:58 PM (61.41.xxx.100)

    남서서 인데 안 틀었어요. 샤시 탓일까요?

  • 10. 아파트인데
    '12.10.11 2:58 PM (222.236.xxx.73)

    3층이고 정남향이예요
    밤에 잘때만 문닫고 자고 낮시간엔 항상 문열어놓는데 아직은 추운지 모르겠어요
    밤에도 문만 닫으면 안추운데...
    전 11월쯤 되면 보일러 돌리려나...하고 있어요

  • 11.
    '12.10.11 3:04 PM (119.70.xxx.194)

    서늘해서 위에 옷 걸치고 있어요. 난방은 안하고요 ~

    밤에는 난방안하고 자요. 대신 한시간 정도 전기장판을 틀고 자요

  • 12. ..
    '12.10.11 3:07 PM (121.157.xxx.2)

    사이드 동향 일층 아파트인데 아직 안틀었어요,
    공기는 차갑지 않고 바닥만 조금 차가운 느낌인데 어차피 가족들 다 거실화신고
    식탁밑.거실에 러그 깔아서 아직은 괜찮습니다..
    다만 저는 매트틀고 수면양말 신고 잡니다^^

  • 13. 남향
    '12.10.11 3:10 PM (14.84.xxx.120)

    남향 12층 아직 보일러 안 돌렸어요
    썰렁하다 싶으면 이불 둘러요

  • 14. 남향
    '12.10.11 3:11 PM (121.140.xxx.74)

    남향이고 4층입니다. 실내온도 25도 예요.
    아직 난방 안해요.

  • 15. ..
    '12.10.11 3:13 PM (220.73.xxx.9)

    헉 정말로 난방을 돌리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오늘날씨가 정말 그렇게 춥나요?
    저는 아파트 살아서 그런가.. 잘모르겠는데.
    서울이고 남향아파트는 아닌데, 난방은 보통 12월 중순 넘어서서 추워지면 틀지않나요???
    아침 내내 청소한다고 창문 양쪽 다 열어놨고 걍 지금도 반팔로 있는데, 난방을 트신다니 믿어지지가 않아요.

  • 16. ㅇㅇㅇ
    '12.10.11 3:15 PM (210.117.xxx.96)

    주택 2층, 정남향 안 틀었어요. 맨발에 반팔 입고 있어요. 안 추워요.

  • 17. 서향
    '12.10.11 3:18 PM (211.234.xxx.239)

    완전 사이드, 서향. 20년 다된 아파트.
    약간 쌀쌀한데 난방 안 합니다. 좀 참고 더 추워지면 틀려구요~~

  • 18. 남향
    '12.10.11 3:28 PM (114.203.xxx.92)

    13층정남향 문닫아놓으면 후끈 창문열면 썰렁한편이에요 아직은 관찮아요

  • 19. ...
    '12.10.11 3:28 PM (110.10.xxx.67)

    동남향인데 밤에만 창문닫고, 난방 당연히 않하죠.
    낮엔 창문도 열어 놓아요.

  • 20. 둥둥둥둥
    '12.10.11 3:42 PM (211.246.xxx.240)

    주상복합 막힌곳 없는 고층 동남향입니다 오전에 창문 다 닫고 외출했다 와보니 29도라 더워서 환기중입니다 한겨울에 난방 전혀 안해도 25도라 난방비 걱정은 없어요 여름 두 달 전기요금 많이 나오구요 서울입니다

  • 21. ..
    '12.10.11 4:17 PM (223.33.xxx.252)

    정남향9층인데 낮엔 창문열지만
    밤엔 바닥이차서 돌려요

  • 22. 중앙난방
    '12.10.11 4:41 PM (211.246.xxx.197)

    어제 처음 난방 틀어줬습니다,
    저흰 바닥에 이불깔고가서 자는데 난방 안하면 넘 추워요

  • 23. ...
    '12.10.11 4:44 PM (61.74.xxx.27)

    밤이 되면 바닥은 찬데 어른들은 전기매트 키면 되니까 난방 안하구요, 아이들은 아직도 선풍기 틀어요...

  • 24. ...
    '12.10.11 4:46 PM (218.234.xxx.92)

    보일러는 안틀지만 잘 때 전기요는 켜요. 등골이 써늘하더라구요. (내복을 입으면 안틀어도 될텐데..쩝)

  • 25. ^^
    '12.10.11 4:47 PM (124.136.xxx.21)

    저희 정남향 20층 아파트인데요, 6살 아이가 있어도 난방 안틀었어요. 저녁에 문 닫고 긴팔 입고 차렵이불 덮으니 안 춥던데요. 침대 사용합니다. 낮에는 더워서 창문 엽니다. ^^;

  • 26. 정남향
    '12.10.11 5:00 PM (39.112.xxx.208)

    탑층 아파트......안돌리고 있어요. 낮엔 아직 더워요.. ^^;;;;;;;;;;;;;

  • 27. ㅁㅁㅁ
    '12.10.11 5:10 PM (118.47.xxx.53)

    주택1층 동향 어직난방안했음

  • 28. ...
    '12.10.11 5:45 PM (110.14.xxx.164)

    아파트 남남서향이고요
    바닥은 아침 저녁 차가워서 침대에서 자야해요
    낮엔 반팔 밤엔 긴팔 입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8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부침개 04:54:17 70
1802197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1 역사책 04:51:33 54
1802196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쇼핑 04:41:26 96
1802195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4 엄마 03:27:56 266
1802194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 집값정상화 02:34:37 721
1802193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984
1802192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324
1802191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477
1802190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2 .. 01:21:08 2,534
1802189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8 아니 01:05:30 1,256
1802188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058
1802187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13
1802186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6 나르시스트 00:51:21 1,162
1802185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527
1802184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586
1802183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888
1802182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4 여론조작세력.. 00:20:09 1,953
1802181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88
1802180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010
1802179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3,030
1802178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89
1802177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182
1802176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0 2026/03/12 1,478
1802175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610
1802174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