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결혼한지 얼마 안됏는데.
남편이 학벌 직장이 좋고 고 연봉인데 지금 아파트 월세를 살고 잇어요.
근데 아버지가 친척분이 남편 먼저 보내고 부자인 친척누나가 잇는데 제 신랑 작장 동료중에 자기 딸 소개를 부탁햇나봐요.
아빠의 친척 누나는 남편과 사별햇지만 서울 강남 아파트 3채를 보유한 아주 여유잇는 집이고 그 중 한채는 우리나라 최고가 아파트에요. 암튼 부자인데 딸 결혼하면 집을 사줄 모양이에여.
남편 후배를 소개 시켜주려 번호를 받앗놧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두고두고 비교되고
남편입장에서는 처가에서 아파트 받고 시작한 후배랑 비교되고 후배보다 학벌이나 직책 다 높은데 괜히 비교하며 저희 부부 사는 모습 절하할까 좀 망설여지네요.
아무래도 인간이니까요.
어무래도 소개 안해주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까여?
두 남녀 소개를 시켜주자니 망설여져요
사과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12-10-11 11:39:52
IP : 124.53.xxx.1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고
'12.10.11 1:49 PM (125.187.xxx.194)절대 해주지 마세요..해주고 후회하는 일인입니다.
그거 비교되는거 당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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