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장애로 여성호르몬제 드시고 효과보신분 계세요?

중년여인 조회수 : 4,191
작성일 : 2012-10-10 17:30:02
지금 갱년기 증세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버티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여성호르몬제를 처방 받고싶은데요외할머니께서 유방암으로 돌아가셨고이모님이 젊었을때 갑상선수술을 받은가족력이 있어서 선뜻 처방받기가 걱정스러워서요.아직 병원진찰을 받아본적은 없는데, 그래도 병원에 가서 검사받아보고 하는게절차겠지요.그리고 여성호르몬제를 드시고 계시는분은효과를 보셧냐요?만약에 저같은 경우에 약을 복용하면서도꾸준히 암검사를 받아야 하는지요?현재 유방암의 소지는 없구요.
IP : 222.147.xxx.10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10 6:04 PM (115.178.xxx.253)

    약먹고 있어요. 이제 4달쯤 됐나 봅니다.

    저는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어져서 - 땀때문에 - 진찰받고 먹기 시작했어요.
    제가 걱정했더니 계속 진찰 하고 정기적으로 간수치, 자궁암 검사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약먹고 좋아졌어요. 심하지 않으면 견디겠지만 심하면 우선 진찰 받아보세요.
    제경우 약국에서 파는 일반 약품 - 명칭이 생각 안나네요.- 은 별로 효과가 없었어요.
    제일 약한 호르몬제 받아서 먹는데 2주 지나니 효과잇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3 갱년기후 소변자주 보는데 방법없나요 근종?변비 22:53:33 12
1797102 마그네슘 어떤게 좋은가요? 마그 22:48:09 44
1797101 영화 폭풍의 언덕 재미없나요? ... 22:47:51 72
1797100 1999년 금강산에서 촬영한 한복 화보 (Feat. 이영애) ㅇㅇ 22:46:28 207
1797099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배우 장동직 2 여전히잘생김.. 22:45:55 303
1797098 저희 집에는 집안일 연구소 차린 남편이 살아요. 6 22:42:14 628
1797097 관절염초기라는데 스트레칭 운동 22:39:18 167
1797096 더 강력한 카드 예고...이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규제 시사 ㅇㅇ 22:37:58 359
1797095 박보검 조금 느려서 그렇지 ㅇㅇ 22:36:48 555
1797094 익명이니까 .. 22:36:42 229
1797093 교통사고후 치료 .. 22:34:34 78
1797092 제성격이 문제가있을까요? 3 ㅇㅇ 22:33:00 364
1797091 71년도 15만원이 지금 얼마정도 가격일까요 2 . . . 22:31:15 261
1797090 유시민도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기 시작하네요 11 세월이가면 22:30:32 683
1797089 잘안먹고 까칠한 아들놈 6 까다로움 22:27:22 427
1797088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분들 이거 들어보세요 3 .. 22:27:10 852
1797087 주한미군 전투기 돌연 서해로‥미·중 전투기 한때 대치 1 쌀국 22:23:33 398
1797086 지휘관 실수를 재치있게 덮어준 잼프 3 ㅇㅇ 22:19:53 627
1797085 검찰개혁한다고 TF 만들더만.. 봉욱 문건같은게 6 .. 22:11:37 367
1797084 오아시스 추천템 좀 알려주세요. 4 질문 22:10:38 460
1797083 고3 수시 원서는 보통 언제부터 해요? 5 22:09:46 281
1797082 치매 초기도 대소변 못 가리는 경우 흔한가요. 4 .. 22:09:45 788
1797081 자기 아파트 앞에 공공도서관 있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7 jp 22:08:26 924
1797080 왕과사는남자 보고 나오는길... 3 ... 22:07:21 1,304
1797079 Isa계좌를 어느걸 선택해야하나요? 3 계좌선택 22:02:02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