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언부탁)가족사진을 한복입고 찍으려해요~~

엄마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12-10-09 09:30:56

친정 아빠 칠순 기념으로 사진을 찍으려해요..

 

아빠가 몸이 안 좋으셔서 아마도 마지막 가족 사진이 될 듯 하네요ㅠㅠ

 

엄마께서 양장보다는 한복을 더 선호하시고 저는 그냥 양장입자였는데..

 

제가 져드렸어요..엄마의 뜻에 따라 한복을 입으려고요..

 

그런데 제 한복이 결혼 할 때 입었던 것이라 10년이 됬지요.

 

사진 한 번 찍으려고 10-20만원에 대여를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님 4년전 결혼 한 여동생이 저고리 두 벌 했다고 자기것 하나 빌려준다 하는데 제 치마에

 

그걸 입는 것이 좋을지..

 

아님, 제 것인데 제가 결혼할 당시는 색동이 유행이라 색동저고리와 은행알 색의 당의가 있는데 그걸 입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네요.

 

1.대여

2. 제 치마에 동생 저고리+대여해서 배자입는다.

3. 결혼 때 한 한복 당의 입는다.

 

조언부탁드려요.

 

한복으로 가족사진 이쁘게 찍겠습니다.

 

 

 

IP : 125.181.xxx.1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9 9:47 AM (210.183.xxx.7)

    사진으로 봐야 알 것 같은데, 은행색 당의면 차분하고 괜찮을 것 같은데요...

  • 2. 저희
    '12.10.9 12:06 PM (211.253.xxx.18)

    티셔츠로 찍었는데
    막상 찍은 사진 보시고 부모님도 좋아하셨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185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4 ㅡㅡ 13:56:39 257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441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9 주식 13:45:45 812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2 /// 13:45:31 280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215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364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6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80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38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70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8 0000 13:33:37 1,119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03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97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47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87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311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680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7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63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293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62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444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720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5 시어머니 12:51:37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