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고학년 내복은 입혀야하나요, 입히지말아야하나요?

젊은느티나무 조회수 : 2,743
작성일 : 2012-10-09 08:57:22
날도 서서히 추워질거같아 내복을 미리 준비하려는데 이제 4학년인 아들의 내복이 맞는 사이즈가 없네요.
80이상은 될거 같은데 거의 70이나 75까지 나오네요.

그나마 지금은 그렇다쳐도 중학교가면 어떻게 되나요?
사이즈가 없어서 안입히는지, 아이가 입지않아서 안입히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는 문제인데 괜시리 고민(?)되네요.
IP : 180.70.xxx.1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9 8:58 AM (180.182.xxx.127)

    우리애 초등 6학년까지 사서 입혔어요
    잘 찾아보세요.
    많이 팔아요.
    참고로 우리애 초등6학년때 저랑 옷 같이 입었어요..ㅠㅠ

  • 2. 이희진
    '12.10.9 9:00 AM (180.69.xxx.40)

    저희 아이두 올해 4학년인데.. 작년까지는 사이즈맟혀서 입혔는데.. 올해는 찾아봐도 없네요..
    아이두 잘 입지 않으려하고요.. 어른처럼 런닝입고 잘대는 츄리닝 입혀두 되지 않을까 싶네요..

  • 3. ...
    '12.10.9 9:03 AM (1.212.xxx.227)

    첨이첨이제품은 85까지 나오더라구요.
    아니면 BYC주니어제품을 찾아보면 큰사이즈도 나와요.

  • 4. ㅂㄱㄴㅅㅇ
    '12.10.9 9:09 AM (180.182.xxx.127)

    무냐무냐에도 나와요.
    방금 우리애꺼.보고 왔어요.지금도 입고 있음.중 2
    몇개씩 크게 나온것들이 있어요.
    디자인은 맘대로 못고름
    사이즈에 맞게 사야해요..

    글고 2001아울렛에 아동 속옷 브랜드에도 나왔어요.
    지금은 있는지 몰겠네요.2년전일이라서.

  • 5.
    '12.10.9 9:09 AM (180.70.xxx.194)

    유니클로 아동내의도 150까지 나오고, 6학년 성인 제일 작은사이즈하니 좋던데요?

  • 6. ..
    '12.10.9 9:19 AM (211.40.xxx.228)

    초딩 5학년때부터 내복안입던 중2아이 작년에 춥다고해서 억수로 얇은거..거..기억이 안나네요 ㅜㅜ
    어른용 작은사이즈 사서..

    암튼 그내복 사서 입은느낌없이 따시다고 잘 입고 댕겼어요.
    올해는 폭풍성장을 해서 작년거 작을거같아 그거 다시 알아보는중..

  • 7. ..
    '12.10.9 9:20 AM (110.14.xxx.164)

    3학년 이후론 안입혀요 애들은 열이 많아서 땀나서 식으면 감기 걸리기 쉽고 아주 심하게 추운날만 바지만 입혀요
    오히려 따뜻한 날에도 입는 애들이 감기 더 잘걸려요
    이젠 성인용 바지 정도만 사세요

  • 8. 가을아침
    '12.10.9 9:55 AM (1.233.xxx.40)

    우리집은 상의는 잠바입고 활동적이니까
    내의 안입는데 하의는 아울렛 성인 매장가면
    주니어 용으로 팔아요
    쫄바지인데 학생들 많이 입어요

  • 9. ..
    '12.10.9 10:05 AM (180.66.xxx.165)

    초등 고학년이 입으라면 입나요?
    부럽군요ㅠㅠ

  • 10. BYC주니어
    '12.10.9 10:51 AM (121.172.xxx.57)

    저도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니...
    저게 똭~ 적당하더라고요. 작년까지요.
    이제 아빠랑 비슷해져서 그냥 성인용으로 찾아봐야할 거 같네요.

  • 11. 블루
    '12.10.9 11:49 AM (219.240.xxx.173)

    유니클로 구경갔다가 겨울엔 히트텍으로 나온 반팔티나 7부티랑 레깅스처럼 나온 쫄바지 입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주니어복에 맞는게 없으면 당연 성인복으로 눈을 돌려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6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4 아니 01:05:30 155
1802195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1 아마도 00:54:02 308
1802194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84
1802193 나솔사계) 방송 가식 너무 짜증나요 8 .. 00:51:56 443
1802192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3 나르시스트 00:51:21 296
1802191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520
1802190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203
1802189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6 ㅅㄷㅈㄴ 00:39:53 653
1802188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0 여론조작세력.. 00:20:09 874
1802187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212
1802186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610
1802185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8 ........ 2026/03/12 1,879
1802184 식세기 10인용?12인용? 1 ㅡㅡ 2026/03/12 247
1802183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2 ㅇㅇ 2026/03/12 1,380
1802182 남친이 중고를 좋아하는데요 15 ㅠㅠ 2026/03/12 1,161
1802181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24 2026/03/12 904
1802180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108
1802179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094
1802178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7 2026/03/12 858
1802177 유병자보험 4 타이밍 2026/03/12 310
1802176 오늘 우리 강아지 안락사 하기로... 23 ㅠㅜ 2026/03/12 2,197
1802175 비거주1주택자 보유세 ㄷㄷ 29 하하하 2026/03/12 2,915
1802174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네요.. 9 2026/03/12 1,541
1802173 장지 옮기려고 엄마묘를 개장했는데요... 6 000 2026/03/12 1,900
1802172 나솔 영수 실제로 보면 더 잘생겼을까요? 6 .. 2026/03/12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