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ㅠㅠㅠ

dk 돌출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2-10-08 09:38:40

앞니가 돌출이에요ㅠ

어릴때 손가락 빨던 습관때문인듯하구요

초등학교 저학년때도 잘때 항상 남의 귀 만지고 손가락 빨고 자던 습관이 있었어요

엄마말로는 동생하고 나이차( 연년생이에요) 가 얼마나지 않아

그런것 같다고 하시던데..사랑을 더 받고 했어야 했는데

정확히는 잘모르겠어요..근

암튼

턱이 나온건 아니구요..

윗니가 덧니에 뻐드렁니라고 해야 하나 많이 뻗쳐 있어요.

아웅.

이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20대에는 그래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였구요

사람들도 잘 몰랐어요.

근데

작년부터인가 더 나오기시작.

올해는 유난히 느낌이 강해요

걸리적 거리는 느낌하며

어떤날은 치아가 뭔가 나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자꾸

입술로 앞니를 누르는 습관도 생기구요.ㅠ

치아교정을 하자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사진을 찍어도 앞니 돌출때문에 정말 사람이 화난걸로 보이고요

치아를  보이며 웃는것도 별로고..

치아가 돌출되니 코도 더 낮아 보이고..

빨리 교정하고 싶어요

엄마가 교정해준다고 하셨는데. 됐다고 했거든요.ㅠㅠ

( 결혼 했으니 알아서 해야죠 흐흑.ㅠ)

아기 낳고 더 나올것 같고,

치아가 가지런히 난 사람 참 부러워요..

그리고 이 느낌 너무 싫어요

튀어나오는 느낌..

돌출인 분들은 공감할수도.ㅠㅠ

어디서 보니 나이들수록 치열이 바뀌어서 더 돌출 된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

추가) 임신 계획중이라 ㅠㅠ

  근데 아기 낳고 교정해야 하는거 맞죠?치과 코디( 명칭이 맞나 모르겠네요)

이 분이 임신중에 교정해도 된다고 그러시길래

출산후에는 얼마나 있다가 교정을 해야 하는지요

 

IP : 1.231.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8 9:42 AM (1.225.xxx.102)

    지금이라도 교정 하세요.

  • 2. ...
    '12.10.8 9:44 AM (119.71.xxx.149)

    턱 문제가 아니라면 교정은 80대 노인이라도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 가능하다니 교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62 제미나이 상담 다른 분들도 자꾸 먼저 끝낼려고 하나요? 3 ㅁㅁㅁ 13:12:26 165
1787861 남편이랑 시댁때문에 싸웠는데요 4 :: 13:11:58 264
1787860 제 알바 자리를 노리는 지인 5 ... 13:08:18 460
1787859 피부과 추천 부탁 드려요 1 쌀강아지 13:03:24 95
1787858 오늘 점심 메뉴 1 돌밥됼밥 13:01:03 172
1787857 미국이 그린란드 차지하게 되겠죠? 3 .. 13:00:35 384
1787856 주방 후드 뭐가 문제일까요? 7 12:54:29 271
1787855 치매 시어머니 고민 8 며느리 12:53:51 701
1787854 '현대차 장남 음주운전' 기사, MBC도 삭제 2 ㅇㅇ 12:50:02 969
1787853 시니어 직원분의 이상한 성격 3 .. 12:48:09 579
1787852 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 국제법 필요없다 6 암살만이 12:44:48 380
1787851 전도연은 얼굴에 어떤 시술도 안하는거 같아요 9 시술... 12:42:49 1,148
1787850 전업 탈출했더니 시샘하는 지인 16 커피 12:40:55 1,458
1787849 요즘 중학교 급훈 3 ..... 12:39:29 497
1787848 마트 배달 오기 3~4시간 전 인데 1 먹을게없다 12:38:12 441
1787847 연구처 연구전담교수 2 12:37:38 309
1787846 세입자 부담여부 4 ... 12:36:55 346
1787845 피부과 의사가 폐업 7 ........ 12:36:08 1,621
1787844 무적의 삼성전자 2 .. 12:34:10 967
1787843 미국은 이제 국내외 양아치 국가 16 아.. 12:33:00 494
1787842 요양원에서 한달 봉사한적 있는데요 10 00 12:31:50 1,271
1787841 인테리어 중인데 조언좀 구합니다. 저희 안방 붙박이장 철거여부 .. 10 안녕하세요 12:25:56 437
1787840 원금은커녕 이자 낼 돈도 없어요”…빚 못갚아 법원에 넘어가는 집.. 2 매일경제 12:25:06 943
1787839 사위생일 장모가 챙기나요? 21 요즘 12:20:36 1,318
1787838 기운이 없는데 1 .. 12:18:38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