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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선 빨간불, 여론조사 안철수에 10%이상뒤져

기린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12-10-07 21:42:06
[한겨레]한겨레-리서치플러스 여론조사


박근혜, 안·문과 양자대결 모두 뒤져


박-안철수, 42.1 대 52.2%


박-문재인, 46.2 대 48.7%

12월 대선을 70여일 앞둔 시점에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에게 적신호가 켜졌다. 양자 대결에서 박 후보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안철수 후보에게 모두 뒤졌으며, 특히 안 후보에겐 10%포인트의 큰 격차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플러스'에 맡겨 지난 5~6일 전국의 19살 이상 성인 남녀 13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 박 후보는 양자 대결에서 42.1%를 얻어 52.2%를 얻은 안철수 후보에게 10.1%포인트 뒤졌다. 박 후보는 문 후보와 맞붙는 경우에도 46.2%를 얻는 데 그쳐, 오차범위 안이긴 하지만 48.7%의 문 후보에게 2.5%포인트 밀렸다. 이번 대선에서 "새누리당 집권이 낫다"는 의견은 31.8%에 그친 반면, "정권교체가 낫다"는 응답이 63.7%에 이르렀다.

박 후보는 3자 대결에선 35.3%를 기록하며, 24.6%의 문 후보와 25.4%의 안 후보를 10%포인트 정도 앞서며 우위를 이어갔다. 또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46.8%를 얻어 문 후보(20.8%)와 안 후보(19.9%)를 크게 제쳤다.

문 후보는 이번 조사에서 야권 단일후보 지지도에서 49.8%를 얻어 안 후보(39.7%)를 10%포인트가량 앞섰다. 하지만 '민주당 쇄신'에 대해선 과반인 58.1%가 "잘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안철수 후보는 야권 단일화의 전제조건으로 민주당의 쇄신을 요구하고 있다.

안 후보는 '경제민주화를 가장 잘할 후보'를 묻는 질문에 35.1%, '정치개혁을 가장 잘할 후보' 질문에 37.6%를 얻어 세 후보 가운데 각 항목 1위를 차지했다
IP : 59.3.xxx.2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좀더
    '12.10.7 9:57 PM (219.251.xxx.5)

    문,안 더욱 힘내시길~~~화이팅!!
    양쪽의 꼴통지지자인지 알바인지는 더 극성스러워질 듯~~무시가 상책입니다!!

  • 2. 가상 허위 여론조사 ?
    '12.10.7 10:08 PM (124.50.xxx.86)

    민주당은 쇄신을 할 생각이 아예 없어요.... 아니, 할 수 없어요. 불가능합니다. 질수 없는 총선을 지고도, 대선관리 개판으로 하고도 안한 쇄신을 왜 지금 뭐하러 할까요 ?

    그렇다면, 너무 쇄신을 강조하면, 단일화 못하게 될텐데....

    아직 계획도 없는 단일화를 가상으로 하는 여론조사는 왜 하는 걸까요 ? 더구나 좌파언론에서 좌파여론조사기관에다 시키는 5년동안 맨날 박근혜 지지율 폭락했다는 희한한 여론조사? 그거라도 안하면 게임이 너무 재미없어지니까 ? 박근혜 지지율은 어떻게 5년 내내 뚝뚝 떨어졌는데도 아직 1등인가요 ?

  • 3. ㅋㅋ
    '12.10.7 10:17 PM (175.196.xxx.85)

    124,50/
    횡설수설이라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정신차리고 차분히 얘기하셔요

  • 4.
    '12.10.7 10:35 PM (121.50.xxx.139)

    문,안 힘내세요22222222^^

  • 5. 에고
    '12.10.8 10:14 AM (218.53.xxx.97)

    124.50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마음에 드나봐요.
    야권이 집권해서 일 못하고 백수 될까봐 난리가 났네요.
    걱정 마요. 그 일보다 나은 일이 없을까봐요?
    좋은 대통령 뽑으면 일자리도 생겨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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