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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 다는것

...... 조회수 : 1,674
작성일 : 2012-10-04 19:13:16
그것도 참 힘드네요
나는 관심끄고 생각 안하고 사는데 ...

그쪽은 나를 죽일듯이 미워하고 있다는걸 아는것 

그것도 참 힘든 일인것 같아요 

미움받는 올케가 ...
IP : 122.59.xxx.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만은부자
    '12.10.4 7:27 PM (110.35.xxx.234)

    나를 죽일듯이 미워하고 있다는걸 아는것..
    참 씁쓸하고, 황량한 노릇이지요.

    대개 소설책을 읽다보면, 약속이나 한듯이 세상의 많은 소설책들속엔 사막을 건너는법이란 문장들이 한개씩은 늘 들어있더라구요.
    세상을 사는 건 어쩌면 모래바람 부는 사막을 건너는 일인가봐요.

    강아지도 사랑을 받으면 즐겁고 행복한건데, 모든 감정을 다 아는 사람이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다는건 뼈저린 아픔맞아요.
    어쩌겠어요, 안티는 누구에게나 있는법이니까요.
    그냥, 시린가슴,부여잡고 티안내면서 사는 수밖에요.
    인생은 누구나 외롭고 쓸쓸한건 매한가지인데, 날 미워하는 그 사람은 오히려 날 미워하는 맘때문에 심신이 더 녹아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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