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이상한점

시어머니 조회수 : 1,282
작성일 : 2012-10-03 08:13:22
뭐 워낙 기막히는 언행과 말씀을 꽤 하시는 저의 시어머님. 늘 본인 아픈게 최고 중한일이고 본인돈은 본인돈,아들돈도 본인돈하고 싶으나 며느리가 아니라 아들이 무서워 대놓고는 못하지만 지속적으로 조금씩 가져가시고,형제사이 이간질시켜놓으시고...근데 제가 궁금한건 왜 제아들. 그니깐 본인의 손자. 본인 아들의 아들을 자랑할때 보이는 그 눈빛은 뭘 의미할까요. 설명할수 없고 다른분들도 보질 않으셨으니 뭐라 말할 수도없겠지만 정말 전 궁금해요. 그 눈빛은 뭘까...분명한건 기쁨의 눈빛. 자랑스러움의 눈빛은 아니에요. 동네아짐에게 자랑하는게 아닌데 전 묘하게도 더이상 자랑하지 말아야겠다는 굳은 다짐을 합니다. 자랑이라는 것도 별거 없어요. 성격좋다. 학교에서 이랬다. 뭐 이정도. 저학년이라 상받을 것도 없고..근데 참 기분 묘하게 만드세요. 친정가서 얘기하면 좋아라하시고 웃고 선물주려하고 뭐 이런 아이로 인한 화기애애한 분위기 절대 없죠. 손주얘기에 기뻐하지 않는 할머니가 계신가요??며느리가 아무리 미워도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IP : 125.177.xxx.7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79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뭐래개독교 12:28:29 21
    1809078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1 12:26:08 117
    1809077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노견 12:25:49 97
    1809076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2:25:21 89
    1809075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12:23:11 68
    1809074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6 ,, 12:21:02 187
    1809073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3 와 감동 12:17:39 357
    1809072 지방사는 친정엄마 4 어버이날 12:14:59 371
    1809071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2 이상 12:13:35 300
    1809070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1 .. 12:10:35 207
    1809069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272
    1809068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시가총액 top20 2 링크 12:04:32 383
    1809067 나도 엄마이지만 2 엄마 12:02:12 440
    1809066 한예종이 배우들 덕분에 유명해진게 맞죠? 6 12:00:57 555
    1809065 여의도 자산운용사 수익이 낮대요 2 주식 12:00:13 471
    1809064 사내커플한테 축의금 얼마가 맞을까요 1 ㅇㅇ 11:55:08 214
    1809063 앞으로 은행이 쭈그러들까요? 4 앞으로 11:53:01 443
    1809062 주식 현재 벌었는데 대출더 받아서 투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9 ㅇㅇ 11:49:49 788
    1809061 세상은 건강한 사람을 위한 곳인것 같아요 1 .. 11:46:19 500
    1809060 어버이날....엄마가 화나는 게 당연할까요 25 ㅇㅇ 11:41:54 1,668
    1809059 예전에 다녔던 잘하는 미용실 이전한 곳 알아냈어요 1 ㅇㅇ 11:36:17 506
    1809058 식물이 너무 괴물같은데.. 5 결정 11:32:12 939
    1809057 어묵탕 2 Ooo 11:29:49 334
    1809056 도쿄,후쿠오카에는 남대문시장같은곳?? 2 ........ 11:28:10 211
    1809055 챗지피티도 마누라라는 표현을 쓰나봐요 1 82회원 11:24:12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