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산 수산물 방사능 검출, 3월에만 20여 건…“모두 수입허용”

녹색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2-10-02 23:55:34

지난 뉴스지만 방사능검출되어도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

일본산도 러시아산으로 둔갑 수백톤 시중유통.(얼마전 자료올려드림)

아래 벨라루시아이들을 보세요. 부모가  아이를 위해 1%의 위험이 있다면, 신중하게. 책임감있는 먹거리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2-04-27 06:54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203&idxno=57490...

 

 

농식품부“방사능 검출돼도 수입”

지난해 우리나라에 수입된 일본산 수산물은 4만466만 톤, 올해 3월까지 이미 8571 톤이 수입됐지만 부적격 판정을 받아 수입이 불허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 관계자는 “후쿠시마현과 인근 13개 현에서 수입되는 수산물의 경우 일본에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기준치를 넘는 수산물은 국내로 유입 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최근 일본산 수산물에서는 지속적으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고 있다.

특히 일본 검출 기준 24%에 달하는 24.69Bq의 방사능 물질이 검출된 경우를 포함해 3월에만 냉동고등어 12건, 냉장대구 4건, 냉장명태 2건, 냉동명태 1건 등 모두 20건에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 이 수산물들은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모두 수입이 허용돼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만 정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일본의 수산물 기준 방사능 수치가 100Bq인 것을 감안하면 24Bq는 결코 적은 수치로 단정 할 수는 없다.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국장은 “정보공개를 통해 지난해 7월 97Bq의 세슘이 나온 수산물도 확인했지만 이 역시 적격 판정을 받아 수입됐다”며 “방사능에 절대적 안전 기준치는 없다”며 일본산 수산물 수입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냈다.

이어 그는 “벨라루스 지방 아이들이 심장병으로 사망해 부검한 결과 20Bq의 수치가 나왔다. 이는 우리가 20Bq가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은 이를 유지하고 여기에 또 다시 20Bq를 먹으면 우리 몸은 20Bq를 유지하기 때문에 위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IP : 119.66.xxx.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고나서
    '12.10.3 12:03 AM (58.225.xxx.26)

    참 나라꼴이 전반적으로 메롱입니다 그려....

  • 2. 97bq..헉
    '12.10.3 12:40 AM (211.219.xxx.103)

    가족들 몇 명 갑작스레 암이라도 걸려야
    신경쓰고 살려나...
    정부도 어이 없지만 쿨 한척하는 부모인 국민들이 더 웃겨요...
    별 방법 없다며 무시하니
    일본서 직수입 된것도 먹으라나 봅니다..
    피할수 없으면 먹겠다는 분들...쿨 하게 다 드시길...제발!

  • 3. 요리잘하고픈
    '12.10.3 12:59 AM (58.226.xxx.103)

    그럼 생선 아예 안드시나요들? 전 완전히 끊을수가 없어서 국산이라는것만 조심스레 사다먹는데 사실 이것도 알수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12 최저시급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건가요? 월급 09:10:02 17
1809211 남경필 찍는다던 뮨파들이 4 조국당 08:55:57 162
1809210 가방 고민 같이해주세요~~ 14 .... 08:39:19 604
1809209 그냥 친구 얘기.. 25 ..... 08:34:50 1,219
1809208 간단 점심 회식 메뉴 삼계탕으로 정하려고 하는데 8 .... 08:34:07 270
1809207 레바논뿐 아니라 이라크까지 네타냐후 2 징글징글 08:33:03 495
1809206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 08:20:56 232
1809205 모자무싸 최대표 2 ... 08:20:31 836
1809204 통장 여러개 나누기 4 ... 08:17:03 560
1809203 박해영 작가 세계관이 16 ㅇㅇ 08:12:19 1,521
1809202 마약게이트 관심있는 분만 보세요 2 ㄱㄴ 08:07:06 495
1809201 50살 간호조무사 친구가 가난을 못벗어난 이유 18 월세살이 08:01:10 3,537
1809200 볼터치 하는게 이쁜가요 4 .. 07:46:48 1,236
1809199 아들 지능은 누구 유전이 아니라 엄마의 환경 16 ... 07:45:31 2,341
1809198 마늘 없이 삼계탕 어떤가요 4 .. 07:41:52 284
1809197 자기 엄마한테 잘하고 못하는 남자 9 ... 07:39:03 916
1809196 권력은 나눌 수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14 인간쓰레기 07:21:47 1,087
1809195 연금 개시 후 2 연금 07:19:59 1,072
1809194 전라도 금산사 전·현직 주지, 검찰송치 국고보조금 횡령·배임의혹.. 4 국고보조금횡.. 07:13:10 972
1809193 서울아파트 시가총액과 유사해진 삼성전자(통찰력 있는 글) ㅅㅅ 07:06:40 722
1809192 조카결혼 10 60초 06:48:19 1,703
1809191 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12 ... 06:26:32 3,979
1809190 요즘은 직구도 그닥 차이가 없나봐요;; ㅣㅣ 06:21:01 718
1809189 펌..맞벌이가 그렇게 억울하면 33 침나. 06:19:15 2,377
1809188 월세계약연장 1 한강 05:55:05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