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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분 드럽...

카페라떼사랑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12-09-29 20:15:43
저녁에 상차린다고 일하고 있는데
아주버님이 형님을 데꼬
두시간 동안 나갔다오셨어요.
명목은 아버님이 심부름시킨 선물배달이었는데
아주버님이 혼자가기
싫다고 형님을 데리고 가셨어요.
꼭 그러셔야만 했는지...
저 기분이
너무 나빠요 ㅠㅠ
IP : 110.70.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
    '12.9.29 8:19 PM (203.226.xxx.136)

    에구~~~
    토닥토닥...

  • 2. 그러려니하세요
    '12.9.29 8:20 PM (39.112.xxx.188)

    작은 며늘 혼자 음식 다하라고 하고
    큰아들내외 동반하여 목욕탕 가는 시엄니도 있어요
    난,콩쥐며늘 ㅠㅠ

  • 3.
    '12.9.29 8:55 PM (211.246.xxx.238)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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