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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아픔을 보고만 있을순 없는 부모의 마음

도와주세요 조회수 : 2,575
작성일 : 2012-09-28 03:08:38

지인의  9살난 딸램이가 뇌종양 판정을 받았습니다.

뇌하수체종양과 두개인두종이란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인은 중국 청도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9월중순경 판정을 받고

현재 치료를 위해 한국에 입국하였습니다.

 

자식 살리고 싶은 맘은 하늘 아래 부모마음이 다 같겠지요.

중국보다는 좀 더 나을 의료기술을 믿고 무작정 한국행을 했는데

막상 진료를 받고 보니 수천만원의 수술비와 치료비가 든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막막하고  또 막막하기만 할뿐입니다.

 

의료보험이 안되니 치료비가 몇배로 든답니다.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방법은 없을까요?

 

아시는 분  soojeng0514@hanmail.net 로 알려주심 백번 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59.3.xxx.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적
    '12.9.28 3:22 AM (183.98.xxx.14)

    한국인이 아닌가요?

  • 2. 플럼스카페
    '12.9.28 7:24 AM (122.32.xxx.11)

    양성 종양과 악성종양으로 나뉘는데 악성은 암으로 분류되어 병원에서 등록을 도와주면 본인부담금이 5%만 되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 분께 병원에 다시 문의해 보시라 알려드리세요.
    저희 친정아버님도 뇌암으로 소천하셨기에 안타깝네요. 아이가 너무 어린데....

  • 3. 뇌하수체종양은
    '12.9.28 8:54 AM (118.91.xxx.85)

    거의 대부분 양성종양일거에요. 그러나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산정특례 받을수 있어요.

  • 4. 의료보험이 안된다는건
    '12.9.28 9:20 AM (223.222.xxx.143)

    무슨 의미인지부터 말씀을 해 주셔야...
    외국인이라는 의미인가요?

  • 5. 라미
    '12.9.28 9:51 AM (113.76.xxx.120)

    조선족인가 보네요

  • 6. bb
    '12.9.28 11:44 AM (59.3.xxx.90)

    네 조선족입니다.

    그래서 건강보험이 안되구요..

    아픈 자식 살리고 싶은 마음 모든 부모들의 같은 마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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