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 꾸준히 6개월 정도하면 몸매 이뻐질까요?

탄력 조회수 : 4,496
작성일 : 2012-09-26 22:23:45
누워있기 좋아하는 몸에 근육 거의 없는
30대 초반이에요.
상체는 약간 날씬한편이고 허리가 길구요 하체는 통통하고 짧아요.
어깨 좁고 목길고 머리가 커요 ㅠㅠ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얼굴에 살이 좀 있어서
예쁘다는 말 듣고 살았는데
지금은 얼굴살마저 빠져서 광대 사선으로
튀어나오고 입까지 튀어나왔네요
요즘 뭘 입어도 빈티나고 제 몸의 약점이
더 부각되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탄력이 없고 약간 쳐진 느낌이구요.
과식 않고 잘 챙겨먹으면서 수영 꾸준히 하면
제 몸매도 어느 정도 좋아질까해서요.
어깨 근육 붙고 허리 쏙, 엉덩이 업, 탄력있는
허벅지 원해요.
그동안 워낙 관리 않고 살아서
6개월 정도면 가능할까 싶네요.
IP : 211.246.xxx.1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년이상
    '12.9.26 10:27 PM (61.73.xxx.109)

    수영은 꾸준히 오래 하면 라인이 예뻐지는데 단기간은 아니고 장기적으로 오래하셔야해요 6개월이면 영법 다 배운 정도라 1년이상 오래하세요~

  • 2. 아메리카노
    '12.9.26 10:39 PM (175.223.xxx.16)

    전체적으로 탄력있는 몸 원하고 어깨 근육 탄력있는 허벅지 원하시면 헬스죠 유한소만하는거 말고 부위별로
    빡시게 하는 웨이트ᆢ
    웨이트로 몸을 만들어야죠
    웨이트도 그정도 탄력 원하시면 식이요법 하면서
    오년이상은 해야 탄력 나와요ᆢ

  • 3. ---
    '12.9.26 10:49 PM (125.181.xxx.154)

    열심히 하시면 !!!!6개월 가능합니당...

  • 4. 원글
    '12.9.26 11:12 PM (211.246.xxx.111)

    집에서 런지 스쿼트 병행하면 좀 나을까요?

  • 5. 어머나
    '12.9.26 11:23 PM (116.33.xxx.151)

    원글님은 나와 도플갱어?
    ㅋㅋㅋㅋ
    몸매와... 나이들면서 입튀어나오는것까지..같군요.ㅠ_ㅠ

    부시시한 차림으로 애들 어린이집 보내는 아침시간에 보면...
    몸매이쁜 엄마들은 누더기같은 옷을 걸쳐도 좋아뵈더라구요...

    저 이번에 수영등록했네요. 이런몸에 헬스하니깐 발목이 아파와서요.;;

  • 6. 소라
    '12.9.26 11:31 PM (113.76.xxx.71)

    1년이상은 하셔야 허리 잘록, 다리근육이 곧게 다듬어지는것 같아요, 저는 주말 빼고 매일 1시간 수영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42 이 증상은 뭔지… 갑자기 화들짝 몸서리 치는 ㅡㅡ 11:53:52 70
1797941 살아보니 장점이 단점이고 단점이 또 장점입니다. 2 ㅇㅇㄷ 11:53:02 112
1797940 남편에게 사과 요청해서 받으시는 분 계시나요? 1 진심 있는 .. 11:52:00 77
1797939 20년 전 부터 회원인데 2 nn 11:51:37 100
1797938 빌라 vs 아파트 어디가 나을까요? 2 ㅇㅇ 11:50:34 100
1797937 정부, 대형병원 ‘15분 진료’ 전면 확대 검토 9 50대 11:49:01 321
1797936 이언주의 입틀막은 시작 된거죠? 2 11:46:50 133
1797935 자다가 갑자기 이불이 너무 무겁게 짓누르는 느낌, 왜일까요? 3 11:45:05 218
1797934 미래에셋 증권 좀 알려주세요..초보에요 3 ........ 11:35:50 484
1797933 좋은 들기름 어디서 구입하세요? 4 기름 11:35:00 307
1797932 대딩 졸업반 딸이 8 ... 11:31:14 658
1797931 저는 빵중독이 왔구나 싶으면 빵을 만들어요. 9 음.. 11:30:05 624
1797930 맥도날드 가격 올랐네요 그리고 스벅.. 5 11:27:29 705
1797929 주식 안하는 바보 여기 있습니다. 27 ... 11:26:00 1,472
1797928 아들이 자취를 원하는데요.(펑합니다.) 29 . 11:25:17 855
1797927 친정 엄마한테 감정이입 11 ... 11:23:27 479
1797926 전설의 갈라쇼 섹시밤 1 ㅇㅇ 11:23:15 316
1797925 산란한지 1달 넘은 계란 먹어도 상관없나요? 2 소비기한 11:20:15 197
1797924 네이버 바디랩 서리태콩물 24팩 1+1 1 ooo 11:19:39 268
1797923 하이닉스 100만원고지 1천원 남았네요 16 ㅇㅇㅇ 11:14:14 1,013
1797922 가쉽 ㅡ 난 왜 이리 싫을까. 얍삽한 이미지인데 고귀한척 하는 .. 2 심심 11:10:27 602
1797921 뭘 많이 잘못하고 살고있다 싶고 7 내가 11:10:22 552
1797920 임산부 뱃지 다는걸로 말했는데 11 황당 11:09:21 528
1797919 이언주 프리덤칼리지 리박스쿨 강의 영상 일부분입니다. 2 끝까지가보자.. 11:09:16 215
1797918 50대 남자들중에서도 8 11:08:56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