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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푹 익힌거 좋으세요?아님

망설임 조회수 : 2,931
작성일 : 2012-09-26 17:49:05
적당히 질긴거 좋아하세요?
뭐 다들 취향 따라 다르겠지만요
손님이 오신대서 제 입맛대로 해서
인기 없을까 해서요^^
전 푹 익힌거 좋아해요
IP : 183.122.xxx.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aani
    '12.9.26 5:50 PM (175.125.xxx.175)

    저도 푹 익힌거요.
    뼈가 쏙 빠지도록
    그치만 정작 밤만 먹고 땡이에요.

  • 2.
    '12.9.26 5:52 PM (121.147.xxx.151)

    저도 푹 익혀 뼈가 쏙 빠지는 걸 좋아해요 ^^

    사실 저도 고기보다 기타 재료를 주로 먹어요

  • 3. 야들야들 푹 익힌 걸 좋아하죠
    '12.9.26 5:52 PM (119.18.xxx.141)

    그래도 어느 정도 질김은 필요하죠
    고기의 위엄을 생각한다면 ㅎ

  • 4. 갈비찜
    '12.9.26 5:53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

    적당히 익힌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주변에서 한번도 못본 것 같은데..
    뼈가 쏙 빠져야 제맛 아닌가요..
    (사실, 먹고 내놓은 뼈에 살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것도 보기에 별로이기도 하구요..)

  • 5. ..
    '12.9.26 5:54 PM (1.225.xxx.99)

    저희집 식구들 모두 푹 익힌게 좋은데
    우리 시어머님의 외사랑, 시동생의 작은딸인 막내손녀가
    갈비찜은 뼈에 붙어있어야만 진정 갈비찜이라고 푹 익힌거 싫다고 해서 시집에 가면 설겅한거 먹어요. -_-;;

  • 6. 엥?
    '12.9.26 5:55 PM (183.122.xxx.22)

    갈비찜 싫어 하시는분 많은가요?ㅠㅠ고기
    안드시고 기타 재료만 드신다고요?
    그럼 어떡하죠?

  • 7. 돈워리
    '12.9.26 5:58 PM (121.165.xxx.120)

    걱정마세요. 대부분은 좋아해요.

  • 8. 호~~
    '12.9.26 5:59 PM (121.147.xxx.151)

    걱정마세요.
    갈비찜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 9. yaani
    '12.9.26 6:08 PM (175.125.xxx.175)

    걱정마세요
    저도 이상한 사람 취급받아요 가족에서...

  • 10. ..
    '12.9.26 6:11 PM (1.225.xxx.99)

    내 밥상에 갈비찜이 올라왔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분은 자신이 융숭한 대접을 받은것에 행복하실거에요.

  • 11. 진홍주
    '12.9.26 6:13 PM (218.148.xxx.125)

    푹 익힌것...갈비는 야들야들한게 좋아요

  • 12. 저도 푹~~
    '12.9.26 6:19 PM (27.115.xxx.121)

    질기면 짜증남.

  • 13. 적당히
    '12.9.26 6:36 PM (203.226.xxx.119)

    푹도 싫고
    씹는맛이 없어서
    질겨도 맛없고ㅎㅎ
    제가 너무 까다롭지요?

  • 14. 싫어하는 사람도 있긴 해요
    '12.9.26 6:42 PM (119.192.xxx.88)

    저요 ㅎㅎㅎ
    하지만 대부분 좋아할 거예요
    대접받는 기분도 들고

  • 15. ㅎㅎㅎ
    '12.9.26 7:03 PM (115.126.xxx.16)

    갈비찜 먹는데 뼈만 홀라당 안벗겨지면 화나요..
    말갛게 남은 뼈 보면 기분 좋구요..ㅎㅎㅎ

  • 16. 물컹
    '12.9.26 7:18 PM (39.121.xxx.190)

    저도 아주 그냘 훌훌 넘어가게 푹 익힌거요 ㅋㅋㅋ

  • 17. ㅎㅎ
    '12.9.26 8:16 PM (175.211.xxx.172)

    푹이요~급 갈비땡기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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