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근혜의 '새마음' 에 쌍용,두산,현대도 떨었다..

기사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12-09-25 14:34:52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0329&CMPT_CD=P...

박근혜에 관련하여 눈여겨볼만한 기사같아서 링크겁니다. 


육영수 여사의 비극적인 죽음. 그 후 첫 공식 행보에 나섰던 1974년 9월부터 10.26 직전까지, 박근혜 대선 후보의 퍼스트레이디 활동 기간은 현 대통령 임기와 맞먹는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인 만큼, 박 후보의 당시 행적은 중요한 검증 대상이다. 그러나 이 기간에 대한 평가는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과거 청와대 안주인에서 미래 청와대 새 주인을 꿈꾸는 최초의 대선 후보, 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 기간 모습을 조명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편집자말]








IP : 14.37.xxx.1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9.25 2:47 PM (118.223.xxx.111)

    '새마음'이면 최태민도 나올텐데

  • 2. 독재공주박할멈
    '12.9.25 3:15 PM (211.216.xxx.251)

    만약 박정희가 김재규의 총에 죽지 않았다면 역사게 가정이 없다지만 박지만과 박근혜남매가 대를 이었을게 분명합니다. 기사의 '새마음 운동'이란게 박정희 사후 박근혜가 독재를 이어가기 위한 근위조직이었겠죠. 박지만이 육사를 들어 간것고 그러하고요.

    이 계획이 비명횡사하지 않아 실행 됐다면 전두환, 노태우등 하나회가 후견인 역활을 했을테구요.
    남북이 공히 대를 이은 독재체제로...(결국은 전두환등이 쿠데타를 일으켜 박씨 자매를 제거하고 새로운
    군부독재체제를 만들었겠지만...)

  • 3. **
    '12.9.25 3:26 PM (121.146.xxx.157)

    기사보곤 넘 반가웠어요.

    논란조차 되지못했던 지난일들..정리되지 않고 있던 일들이 하나하나
    햇볕을 받아 묵은 찌꺼기들을 정리했으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15 주방에서 쓸 양념통 어떤게 쓰세요? ㅇㅇ 18:23:00 8
1814614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1 걱정 18:20:54 183
1814613 정원오 유세중 뽀뽀 강요? 1 ... 18:20:02 74
1814612 생리대 두개씩은 넣어서 다니나요? 2 생리대 18:16:15 140
1814611 저출산 문제를 여성에게만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면 가망없죠 1 ........ 18:15:34 83
1814610 저는 쌀국수집 아들이랑 결혼할걸 그랬어요 1 .. 18:15:27 225
1814609 전세 진짜 너무 올랐네요 7 전세 18:12:11 384
1814608 민주당의 뉴이재명의원들은 이번선거 책임지길 9 18:01:52 222
1814607 이화여대 교정이 너무 멋지네요 6 ... 18:01:41 620
1814606 교육감? 3 부산 17:57:34 204
1814605 삼성전기 4 .. 17:55:32 672
1814604 짜증나는 친정엄마 9 ,,, 17:52:44 909
1814603 이런 모임 7 ..... 17:52:06 424
1814602 젠슨황 방한 수혜주 뭘까요 1 과연 17:51:22 519
1814601 애들한테 함부로 뽀뽀하지 마세요 4 .... 17:49:39 1,036
1814600 "파업 리스크 없어" '中 반도체' 수익률 고.. 3 투자자 17:48:47 359
1814599 마곡동 맛집 ^^ 17:47:15 158
1814598 저 올해 60세. 환갑이란 어떤 느낌이죠? 5 오마이갓 17:43:59 892
1814597 이런 남편 어떤가요? 7 ... 17:41:41 612
1814596 요즘 수박 중독됐어요 4 .. 17:41:03 778
1814595 워킹맘 머리는 매일 언제 감나요? 7 주토피아 17:39:24 714
1814594 심부름.. 막내이신 분들 3 .. 17:39:11 290
1814593 노인들 혐오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28 17:35:19 1,746
1814592 한동훈 “‘최악의 저질’은 李대통령, 제가 박살낼 것” 42 또페북 17:30:42 1,043
1814591 장거리 편도 비지니스 300만원 7 여름 17:28:33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