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권도 검은띠에 집착

질문 조회수 : 2,803
작성일 : 2012-09-25 09:08:02

태권도 검은띠에 집착하는 남편

이해가....

애들 1학년때

품띠따고

본인의 사업 말아먹음으로

이사후 수영하는 애들

운동 하고 있는데도

굳이 돈도 없는 마당에

검은띠 따야한다고 저렇게 속을 뒤집어 놓는데

수영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말해도 못알아듣는건지

IP : 219.251.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잉어
    '12.9.25 9:19 AM (182.211.xxx.48)

    남자아이라면 태권도 검은띠 따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나중에 군대갈때 교관으로 갈수도 있고,,,
    친구들의 기싸움에서도 유리할테고...

  • 2. ..
    '12.9.25 9:23 AM (119.71.xxx.149)

    초등학생도 검은띠 딸 수 있나요?
    중학교까지인가는 품띠가 검은띠로 알고있어요
    그 이상이 되어야 검은띠를 딸 수 있다 그러던데요
    초등에서 딴 품띠=검은띠 아닌가요?

  • 3.
    '12.9.25 9:33 AM (116.36.xxx.197)

    본인의 자존심같은걸수도 있으니 맞춰주심이....
    울애도 품띠따고 태권도에 올인중예요
    검은띠 따려면.....휴~~~

  • 4. ...
    '12.9.25 10:01 AM (1.247.xxx.41)

    저흰 여자앤데도 검은띠까지는 따게할 예정이라서요.
    태권도나 악기는 어느 수준에 도달해야 뭔가 배웠다라고 할 수 있어서요.
    초급에 배우다 만건 그냥 안배운거랑 똑같다고 생각해요.

    수영은 자전거처럼 한번 요령을 터득하면 끝나는 운동이고.

  • 5. 글쎄..
    '12.9.25 11:27 AM (211.201.xxx.252)

    저희는 검도라서 ...태권도랑 다른지는 모르겠는데..전 제가 검은때에 집착해요...아이 생각해도 그렇고
    먼가 끝까지 해놓으면 좋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9 된장 베이스 소고기버섯 전골 팁 있을까요? .. 17:07:35 30
1809138 부산에서 2박 3일 1 여행 17:02:46 157
1809137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4 111 16:47:58 761
1809136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3 ㅀㅀㅀ 16:43:27 984
1809135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4 ........ 16:33:19 772
1809134 서울 떠나 딱 2년만 산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18 16:31:35 1,174
1809133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3 ... 16:19:37 349
1809132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9 ㅇㅇ 16:18:03 1,581
1809131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4 하늘 16:17:45 504
1809130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3 ... 16:16:41 466
1809129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19 .. 16:16:21 2,318
1809128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8 ... 16:15:12 1,324
1809127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6 ... 16:14:46 2,095
1809126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4 아에이오우 16:11:39 377
1809125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3 세상에 16:09:40 1,194
1809124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450
1809123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1,010
1809122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4 16:03:00 1,151
1809121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8 대응 15:59:08 914
1809120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12 .. 15:56:18 2,516
1809119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1 djkl 15:54:42 174
1809118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7 소시 15:52:11 544
1809117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2 조언 15:43:31 1,069
1809116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15:42:13 691
1809115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3 ㅇㅇ 15:38:31 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