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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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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하세요

,,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2-09-22 23:09:37

그냥 궁금해서요

왼쪽엔 고래밥 오른쪽엔 소주 놓고

친구랑도 삼십분넘게 통화했는데 맘이 쫌 뻥뚫린날

지금 뭐하세요

 

IP : 119.204.xxx.19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2 11:10 PM (14.55.xxx.168)

    애니팡 하고 있어요. 근데 카톡으로 애니팡 하트 좀 달라고 아나면 좋겠어요
    하트 그지들!

  • 2. 82해요
    '12.9.22 11:13 PM (210.186.xxx.68)

    맥주 한캔ㄴ하고 82해요......잘까 말까 고민중

  • 3. 멍때리는중
    '12.9.22 11:13 PM (121.139.xxx.33)

    애들은 애 아빠랑 자러들어가선 놀고 있고
    전 좀 쉬고있는데...
    애들이 빨리 잤으면 좋겟어요
    남편이 사온 과일맥주도 먹고 영화보게요
    그런데 왜 애들 안재우고 노는지 --; 저까지 잠이 올라그러는데 ......에혀

  • 4. ㅈㅂ
    '12.9.22 11:16 PM (115.126.xxx.115)

    ㅎㅎ짱구랑 소주...간도 지쳤는지
    슬슬 졸음이..그래도 그알은
    보고 자야징...ㅎㅎ

  • 5. ...
    '12.9.22 11:17 PM (211.234.xxx.9)

    열무가 얼른 절여지길 기다리며 거실바닦에 누워있어요.
    몹시 배려가 많은 제 몸이 추석날 힘들지 말라고
    생리 앞당겨줘서 끊어질듯 아픈 배와 허릴 전기찜질해가며 82질합니다
    ㅠㅠ

  • 6. 깍뚜기
    '12.9.22 11:22 PM (58.77.xxx.3)

    일끝나고 들어와 맥주에(수입 맥주 세일이라길래, 질렀어요ㅠ)
    샐러드 마요네즈 찍어 먹고 있어요.
    탑밴드 시청 대기중 ㅋㅋ

    왜 마음이 뻥 뚤리셨을까요...
    초가을밤, 좋은 음악 들으시면서 평화로운 토요일 보내시길요...

    쓸쓸한 음악
    http://www.youtube.com/watch?v=0df0racc3vk

  • 7.
    '12.9.22 11:31 PM (121.190.xxx.186)

    맥주에 치즈
    우리나라 산 맥스~~
    요즘은 순한 카스보다는
    좀 거친느낌의 맥주가 좋아지더라구요

  • 8. 졸려
    '12.9.22 11:37 PM (121.139.xxx.33)

    오.. 맥주에 치즈..
    저도 애들 재우면 치즈랑 함께 먹을래요
    근데 왜 안자고 웃는 소리만 나는지 ㅠㅠ

  • 9. 쑥대머리
    '12.9.22 11:46 PM (180.182.xxx.127)

    난 엄마랑 치맥한잔 하고 들어왔어요.

  • 10.
    '12.9.22 11:55 PM (219.255.xxx.221)

    애니팡 하트 백개쯤 있는데... 요즘 흥미를 잃어서리 ㅠㅠ

  • 11. ..
    '12.9.22 11:57 PM (121.151.xxx.218)

    카스에 꾸이맨

    요거요거 맛있네요 옛날생각도 나면서 은근 불량식품이 체질인듯 ㅋㅋ

  • 12. **
    '12.9.23 12:01 AM (175.253.xxx.251)

    Ivan Lins - Setembro 들으면서 잡코리아 뒤적이고 있어요.

    힝...어제 면접에서 나이 많은데 신입으로 들어와서 조직에 잘 적응 할 수 있겠냐고

    그러더니만 결과는 탈락. 자기네는 20대 초반 선호한다며.

    에라이~ 그러면 아싸리 서류에서 탈락 시키던가!

  • 13. 비염 싫어
    '12.9.23 12:15 AM (112.151.xxx.56)

    요맘때면 비염땜에 넘 힘들어요. 욕조에 뜨건 물 받아 반신욕 하며 82질....3일째 하는데 잠자기가 훨씬 수월하네요^^

  • 14. 저는
    '12.9.23 12:34 AM (121.144.xxx.111)

    초코시리얼에 막걸리 마시고 있어요
    낮에 시켜먹고남은 식은 탕수육 몇조각이랑요

  • 15. ..
    '12.9.23 12:45 AM (121.181.xxx.45)

    시골서 공수해 온 복숭아,삶은 땅콩 배 빵빵하게 먹었어요.

  • 16. ^^
    '12.9.23 12:46 AM (119.204.xxx.192)

    글읽다 완전 상상되서 ~ 저 취한거같아요 ㅎ

    열무김치 먹고싶어요 ㅜㅜ

    제가 오늘 기를 ~~끙!! 보내드렸어요 근래에 효과가 나올꺼에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 17. 별 두개님
    '12.9.23 9:34 AM (188.22.xxx.223)

    다음 번엔 꼭 붙으실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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