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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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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이네요.. 맥주 한잔하고 82합니다.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12-09-22 00:06:53

아이들 치킨 먹고싶다고 해서 시켜서 먹고

맥주 한잔 하면서 82보고 있어요.

취기가 좀 오르네요.남편은 회식이고,,

 

직딩이라 금요일 저녁이 너무 좋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뭘 해서 먹을까 보려고 들어 왔다가 눌러

앉았어요.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

IP : 222.109.xxx.2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ᆞㅇ
    '12.9.22 12:11 AM (175.118.xxx.102)

    저는 매운 떡볶이와 쿨피스ᆞ남편은 일주일 내내 새벽 퇴근이예요ᆞ아~~외로운 밤ᆞ근데 배는 부르고 뭔가 안맞아요ᆞㅋㅋ
    낼 뭐해 드실거예요? 저도 고민 중

  • 2. ,..
    '12.9.22 12:14 AM (61.247.xxx.172)

    냉장고에 병맥이 있길래 따려고 했더니 병따개도 없고..따려고 온갖 수를 써도 안따져서 포기했어요.
    아몬드만 잔뜩 먹었네요.

  • 3. 병뚜껑은
    '12.9.22 12:16 AM (219.255.xxx.221)

    병뚜껑은 문고리에 딸 수 있는데...
    방문 말고 방틀... 문손잡이 있는데 걸치고 따면 잘따져욤....

  • 4. 호리병
    '12.9.22 12:17 AM (211.246.xxx.245)

    윗님. 문짝틀 안으로 들어간 구멍에 병을 옆으로 하고 따면 돼요. 병이 옆으로 누운 상태라 맥주가 좀 흐를수 있지만 확실히 따져요

  • 5. 나원글
    '12.9.22 12:18 AM (222.109.xxx.227)

    내일 아침은 사골국에 밥말아서 총각김치..ㅎㅎ 점신은 즉석떡볶이 먹을려구요 큰애가 좋아해서
    며칠후면 중간고사 힘내라고..공부는 안 하지만.ㅠ
    어후..병맥 따기 힘들어요..남자들은 숟가락으로 펑 잘 따드만..

  • 6. ㅋㅋ
    '12.9.22 12:29 AM (118.37.xxx.197)

    님~
    한 잔 되셨어용~
    점신 ㅎㅎ(지송^^)

  • 7. 아악
    '12.9.22 12:31 AM (115.126.xxx.248) - 삭제된댓글

    배고픔을 못 참고 대리만족이라도 하려고 클릭했는데 테러당했다며 ㅠㅠㅠ
    저는 다이어트중이라 저녁에 고구마 반개랑 샐러드, 과일만 먹었는데 ㅠㅠ
    매운떡볶이에 맥주 마시고 싶네요. 하아.........................

  • 8. 히힛
    '12.9.22 12:31 AM (223.62.xxx.104)

    저는 임아트에서 산 싸구려 와인 먹다 모자라서 맥주 마시고 홍알홍알이요~안주는 나쵸에 치즈랑 스파게티 소스, 굳어서 맛없어진 까망베르 치즈랑 짭짤한 아몬드였어요. 적당히 취해서 술상 접었네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되시길~^^

  • 9. 나원글
    '12.9.22 12:54 AM (222.109.xxx.227)

    한잔 먹고 오타라니. 히힛님. 와인 저도 좋아해요.. 치즈 안주가 많이 등장하네요.
    냉장고 가 봐야 겠어요...애들 먹다 남은 거라도..ㅎㅎ

  • 10. 히힛
    '12.9.22 1:35 AM (223.62.xxx.104)

    전 싸구려와인만 좋아해욧ㅎㅎ
    치즈 평소엔 안먹는데 오늘 유난히 많이 먹네요!

    달릴까님 편의점서파는 스트닝치즈 저도 조아라해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먹음 굿~이지욤!
    아~저 취했나봐요.
    술이 모자라서 집에 먹다남은 양주 두모금 마셨더니.. ㅋ

  • 11. ㅇㅇ
    '12.9.22 1:40 AM (110.70.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맥주에 까망베르 치즈 먹고 있어요
    남편은 옆에서 공부하네요
    공부가 취미ㅠㅜ
    저 혼자 먹어요

  • 12. 히힛
    '12.9.22 2:23 AM (223.62.xxx.104)

    에구~
    그 스트링치즈 저희 집 앞 2분거리 편의점에서 종류별로 파는뎁..
    안타깝구만요~
    보내드릴수도없구~~
    근데 그것도 여러번 먹으니 질리더라구요.
    이렇게나마 위로를...(위로가 안되남요?^^;)

  • 13. 저도
    '12.9.22 3:12 AM (211.246.xxx.247)

    칼몬드 김 스팸 구워서 맥주 한 병 땄어요. 저는 숟가락으로 뻥 땄죠 ㅋㅋ부러우면 지는거임ㅋㅋ 술 취해서 온 남편은 한창 트랙터 몰고 다니네요. 아~시끄러ㅋ 이런 3시가 넘었네요. 세시 사십분까지만 마시고 잘랍니다 .술이 약해서 아마 그 전에 고꾸라잘거에요ㅋ 잘자요( 성시경버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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