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통의 엽색행각은 200명으로

박통 조회수 : 4,288
작성일 : 2012-09-16 21:26:20
끝날 거 같지 않네요 밑에 글 보니
한달에 8번 이상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미친 친일파의 강간짓은 병이네요 어휴 진짜 김재규에게 고맙네요
IP : 203.226.xxx.21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6 9:31 PM (115.136.xxx.195)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차지철이 채홍사라고 하죠.
    혹시나 정들까봐 여자를 두번 드리지 않았다고,
    김재규 아니었으면, 더 많은 여자들이 희생됐고,
    부산과 마산사람들도 많이 희생되었겠지요.

    박정희딸이기때문에 박근혜지지하시는분들
    남자의 바람에 너그러운 사람들인가봐요.

  • 2. 누차말하게되지만......
    '12.9.16 9:33 PM (39.112.xxx.208)

    악마예요. 색마.........ㅠ.ㅠ

  • 3. rrr
    '12.9.16 9:35 PM (125.184.xxx.158)

    자발적인 여자들만 간게 아닌가요???어떤 여자들이 희생되었다는 말인가요???

  • 4. rrr
    '12.9.16 9:35 PM (125.184.xxx.158)

    육여사 돌아가시고...몇년동안 계속 그랬다는 건가요??

  • 5. 아무런 근거없는
    '12.9.16 9:35 PM (23.23.xxx.167)

    카더라 이지요. 다단계 카더라로 3단계 정도 되던데요. 누가 그랬다고 그랬다고 그랬다고 카더라 라고 카더라.

  • 6. 이참에 당하셨던 분들 고백이라도
    '12.9.16 9:37 PM (203.226.xxx.235)

    했음 좋겠어요 아주 우두머리부터 저짓거릴했으니 왜 우리나라가 강간공화국이란 오명이 붙었는지 알만하네요 울분이 납니다 지는 그 지랄하면서 처녀나 이런 순결은 강조하고

  • 7. ,,,
    '12.9.16 9:37 PM (119.71.xxx.179)

    23.23.xxx.167 =제이제이=핑크=내말이 내말이=호랑이굴

  • 8. ..
    '12.9.16 9:43 PM (115.136.xxx.195)

    125.184//
    막강한 권력을 가진 장기집권의 독재자가 부름
    누가 당당하게 거절할수 있겠어요.
    육여사 살아서도 여자를 가리지 않았다는 말이 있죠.
    그것때문에 싸움도 했고,

    그리고 죽고난뒤에는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박통 바람이야 유명한 이야기인데요.
    그래서 남자들의 허리아래문제는 묻지 않았다고 하죠.

  • 9. 드러운놈
    '12.9.16 9:43 PM (58.230.xxx.226)

    싸이코패스네요
    살인을 안했다뿐이지 그에 버금가는 더러운짓만 골라서 했고.
    그 놈 자식들도 다독같을듯. 더러워..미친
    지송 볼때마다 욕이 막나와요

  • 10. ...
    '12.9.16 9:44 PM (59.15.xxx.61)

    23.23...이 뭘 알겠어요?
    너무 어려서...
    50대 넘은 우리나 알지...

  • 11. 육영수 죽기전에도
    '12.9.16 9:44 PM (203.226.xxx.231)

    그랬어요 그거 목격했다가 육영수 재떨이 얻어맞았다는 건 유명한 일화에요. 아ㅜ 성도착증 중에도 중증입니다 미친 새키 씨를 말렸어요 휴 더러운 놈

  • 12. gmd
    '12.9.16 9:45 PM (218.53.xxx.97)

    위에 카더라라고 말한 23.23.xxx.167은
    문재인이 측근 인척 비리 최다 최대라는 이명박도 안믿을 글을 쓰고,
    송호창 기생오라비 어쩌구 하는 글도 썼던
    '너 이자식 , 화이팅!'의 주인공입니다.

  • 13. ,,,
    '12.9.16 9:45 PM (119.71.xxx.179)

    23도 50 넘었을걸요? 나이 좀 있는걸로 알아요.

  • 14. 완전 색골 할배에요
    '12.9.16 9:48 PM (203.226.xxx.208)

    그런 놈을 추앙한다고 생가를 만들고 원희룡 미친 놈은 조국동기를 거기로 초대하고 존경한다고 침흘리는 소리하고 ㅠ

  • 15. 원희룐 넘
    '12.9.16 10:04 PM (39.112.xxx.208)

    같이 희롱했나보네요.

    끔찍한게 그 시절 할배나 할매들은 숫컷들 그런 짓엔 믿기지 않게 너그럽다는거.

    왜 시골 마을에 장애인 여자를 돌아가며 성폭행해도 그럴수도 있지 남자가~ 여자가 나쁜년이여...
    이러는 것들 있잖아요. 정말 악마예요. 지금쯤 지옥에서 뒹굴고 있겠죠?

  • 16. .......
    '12.9.16 10:11 PM (175.123.xxx.29)

    위에 카더라라고 말한 23.23.xxx.167은
    문재인이 측근 인척 비리 최다 최대라는 이명박도 안믿을 글을 쓰고,
    송호창 기생오라비 어쩌구 하는 글도 썼던
    '너 이자식 , 화이팅!'의 주인공입니다. 222222

    근거없는 뻘글 쓰는 주제에!

  • 17. ㅎㅎㅎㅎ
    '12.9.16 10:56 PM (188.22.xxx.58)

    너 이자식 주말에도 화이팅하는 구나 ㅎㅎㅎㅎㅎㅎㅎ

  • 18. 존심
    '12.9.17 12:06 AM (175.210.xxx.133)

    죽는날도 여대생과 가수를 끼고 씨발스리갈 드시다가...

  • 19. 참나,,
    '12.9.17 12:27 AM (112.163.xxx.114)

    일반 직장인들도 그시절엔 회식할때 여자들 합석해서 술먹는게 일상이던 시절인데...
    에휴~ 박대통령, 딸 대통령 나오는 바람에 고생하기네요..지하에서...

  • 20. 전에는
    '12.9.17 12:36 AM (116.39.xxx.87)

    요정이 있었어요
    고급술집으로 기생이 나오는 요정
    일반 직장인들 상사 심부름으로나 갔겠죠
    박정희 때문에 생긴게
    룸싸롱
    그시대 출산아 룸싸롱
    박정희가 살아 돌아와서 보면 문화적 자부심을 느낄꺼에요

  • 21. 뭔 딴소리예요?
    '12.9.17 11:28 AM (121.125.xxx.149)

    1960년~ 1970년대의 기혼 여성 포함한 우리나라 정서상
    남편이 살짝 살짝 바람피우는 것 까지는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김재규 처럼 따로 집을 사놓고 아예 두 집 살림까지 차려서 첩질하고 사생아 낳는 행동은 비난 대상이었다네요. ----->
    박통이 채홍사시켜서 협박으로 여자들 강제로 데려온게 살짝 살짝 바람피운 거랑 같습니까?
    엄연한 강간범이에요.
    강간범이 무슨 살짝 살짝 참나
    님말대로 김재규가 첩질해서 간통범이라고 해도 강간범보단 훨씬~~ 죄질과 형량이 낮아요.
    무슨 편들게 따로 있지..

    죽일 놈이 김재규라고? ㅋㅋㅋ

  • 22. 뭔 딴소리예요?
    '12.9.17 11:31 AM (121.125.xxx.149)

    그리고 이렇게 여성을 대상화 시킨게 친일파 만주군장교출신다운거죠.
    일제강점기때 정신대라는 미명으로 우리 소녀들을 마구잡이로 잡아다가 성노예로 유린한 거처럼
    어쩜 그리 똑같을 수 있나요?
    지 자식이 그리 끌려갔으면 좋겠나요? 하여튼 친일파 매국노로 독립군 토벌했던 놈이 쿠테타로 정권잡아서 20년을 해먹었으니 여자를 완전 노리개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걸로 안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6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 친정 02:19:26 136
1788535 이주빈도 ㅇㅇ 02:19:15 122
1788534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82 02:03:04 131
1788533 네이버페이 줍줍요 2 ........ 01:52:40 189
1788532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2 ㄷㄹ 01:51:10 201
1788531 10년 전세후 2 ... 01:49:04 319
1788530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2 김밥 01:31:31 661
1788529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2 ..... 01:16:25 959
1788528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김밥 01:09:52 745
1788527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372
1788526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1 00:50:12 1,355
1788525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983
1788524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282
1788523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990
1788522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48 도움이.. 00:37:11 1,684
1788521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1,068
1788520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758
1788519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335
1788518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3 습관 00:26:38 1,881
1788517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866
1788516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1 .. 00:23:28 1,017
1788515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892
1788514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65
1788513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753
1788512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