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합가 2년차...

행복 조회수 : 3,164
작성일 : 2012-09-16 15:11:59
진작에 합가할걸 그랬어요
시부모님은 제가 존경하는 위인같아요
어찌나 온화하신지 시누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생일날에 무슨 일이 있어도 축하파티 열어주시고
시누는 한번씩 오면 잼있는 말동무 겸 같이 쇼핑가고
아기는 잘 돌봐주시고 또 베이비시터 아줌마에게도
존댓말과 잘 챙겨주시고
일주일에 3번 오는 아줌마 생일도 축하한다고
돈을 주시고
어찌나 유쾌하신지

무엇보다 정말 따스한 가족

사실 이런 완전한 퍼펙트한 가정은 첨봐요
IP : 211.246.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9.16 3:21 PM (118.222.xxx.131)

    부럽수다..

  • 2.
    '12.9.16 3:26 PM (222.107.xxx.147)

    정말 부럽네요.
    앞으로도 그 행복 오래 오래 가시길 바랍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정말 인색하셔서;;;
    절대 같이 살고 싶은 생각 안드는데요.
    게다가 해주신 건 없이
    바라시는 건 또 얼마나 많으신지...

  • 3. 혹..
    '12.9.16 4:51 PM (211.207.xxx.111)

    반전있고 그런건 아니지요..??
    죄송해요..하도 시월드랑 못사귀어서...이런 망발을..

  • 4. 어머
    '12.9.16 4:58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완벽한 시댁이 있긴하군요ㅠ_ㅠ
    부럽삼

  • 5. 111
    '12.9.16 5:17 PM (39.115.xxx.17)

    다른 문제 다 떠나서...
    그 가방 불매운동하고 싶네요

    어떻게 하나요?

    정말 화나요

  • 6. ㅁㅁ
    '12.9.16 7:46 PM (112.121.xxx.214)

    일단, 베이비시터 아줌마도 있고, 주3회 오는 아줌마도 있다니...재력이 되시는 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096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주식주식 18:43:30 1
1798095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2 흐음 18:38:34 161
1798094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노는 18:38:27 110
1798093 강선우 저거 쌤통 3 ... 18:33:54 380
1798092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5 ㅇㅇ 18:29:37 174
1798091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3 ... 18:27:30 140
1798090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12 모든게 18:23:24 587
1798089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6 ~~ 18:17:59 723
1798088 이재용 20만원짜리 지폐 2 재밌네요 18:17:35 1,044
1798087 1970년대 곱추아이들 6 아이들 18:14:55 697
1798086 의견 듣고싶어요 7 18:14:28 294
1798085 [속보]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5 .. 18:08:50 1,560
1798084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6 .. 18:00:05 1,132
1798083 병원 옮기는거 5 ... 17:53:05 514
1798082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1 맛있는 된장.. 17:51:29 262
1798081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26 17:48:09 1,781
1798080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9 ... 17:47:38 716
1798079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1 겨울왕국 17:43:33 781
1798078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18 기막혀라 17:38:33 566
1798077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25 ㅈㅈ 17:35:52 1,424
1798076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15 ... 17:31:34 3,896
1798075 [단독]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4 그냥 17:30:03 1,036
1798074 육백만원의 강아지 14 메리앤 17:28:45 1,585
1798073 연착륙의 덫 1 ........ 17:28:29 407
1798072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17:27:09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