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이가 은근 옷발이 잘 받네요.

ㄱㄱ 조회수 : 3,828
작성일 : 2012-09-16 14:57:27

코디가 잘 하는건지..

은근 옷이 잘 어울려요.

어제 nbc투데이쇼에 입었던 연두색 자켓도 넘 이쁜데 싸이한테 잘 맞았구요.

옷 소화 은근 잘 하네요.

 

요즘 매일매일 기록 세우는 싸이때문에 매일 놀랍니다.

 

어떤분은.. 놀라기도 지친다고 하네요.  ㅎㅎㅎ

IP : 119.64.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싸이
    '12.9.16 3:05 PM (121.145.xxx.84)

    얼굴은 가만 있는데 옷만 바뀌는듯한 느낌이..ㅎㅎㅎ

    어떤방송에선 옥색빛깔로..상의는 나시고 하의는 나팔바지같이 생긴거 입었던적 있는데
    참 특이해서..무슨 디자이너 옷인가..싶었어요..;;

    역시 얼굴이 밋밋해야 옷발을 잘 받는거 같아요..(칭찬입니다)

  • 2.
    '12.9.16 3:07 PM (114.204.xxx.64)

    옷발이라는 게 뭐 어릴적부터 좋은 옷 많이 입어본 것도 무시 못해요.

  • 3. 조금
    '12.9.16 3:09 PM (175.210.xxx.243)

    살집이 있는 사람이 정장이 잘 받더라구요.
    대신 평상복을 입으면 엄청 통통...

  • 4. 아리아
    '12.9.16 3:19 PM (182.219.xxx.16)

    ㅎㅎ 역후광효과죠. 어쨌거나 연예인으로서 아우라는 있는 듯.

  • 5. ...
    '12.9.16 3:25 PM (211.246.xxx.104)

    역시 사람은 잘나가고 볼일이네요 ㅋㅋㅋ

  • 6. 지난 주
    '12.9.16 4:31 PM (112.153.xxx.36)

    빌보드 메인 페이지 보니까 베스트 드레서 중 한명으로 나왔었어요. 사진과 함께.

  • 7. 어려서부터
    '12.9.16 9:27 PM (223.62.xxx.180)

    아이들 기하나 살려주기위해 따라붙는 엄마들 살짝 이해됨 ! 눈에 보이지 않으나 아주 큰 자산임! 자신감!

  • 8. ..
    '12.9.16 10:19 PM (59.20.xxx.156)

    싸이 부잣집 아들 같이 보이잖아요..못생겨서 그렇지..귀티나니까 옷발도 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6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5 절교 01:40:58 492
1788805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5 ..... 01:38:39 250
1788804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3 01:18:51 428
1788803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7 균형 01:03:10 1,261
1788802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848
1788801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3 9899 00:37:02 1,478
1788800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866
1788799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70
1788798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61
1788797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848
1788796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1,029
1788795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2,082
1788794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3,103
1788793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245
1788792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7 그냥 2026/01/12 1,057
1788791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755
1788790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65
1788789 형제많은 집은 7 ㅗㅎㅎㄹ 2026/01/12 1,455
1788788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505
1788787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3 어이없는 2026/01/12 3,653
1788786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1,041
1788785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1,013
1788784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71
1788783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409
1788782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