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데 이상하게도 안xx랑 심씨 도박장소제공 뒤에는 사채업자 원모씨

마음속별 조회수 : 7,198
작성일 : 2012-09-16 14:28:33

참 이상한게요.

안재x 죽었을때

누나한테 전화한 여자도 사채업자 원모씨

물론 안씨는 원모씨랑 엄마엄마 하면서 친한 사이였다고 하던데..

그때 돈도 꽤 많이 빌려줬고..

안씨가 사채 쓴거는 사실로 많이 알려진 것이고..

근데 전 유명프로야구선수 부인이 본인이 운영하는 텐xx에서

ㅅㅅ 야구선수들에게 도박장소 제공했었을때도

나왔던 여자가 사채업자 원모씨 였잖아요.( 사채업자 원모씨는 심씨가게에서 구속- 신문기사참조)

왜 안재환에게 돈을 빌려줬던 원모씨가 심씨네 가게에서 사채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왜 얼토당토한 고인이 사채업자가 됐을까요?

참 미스테리합니다.

그때 조씨 와이프가 사채업자 한데~~ 이런얘기가 많이 나돌았는데

사람들이 당연히 돈많은 고인인지 알고 이렇게 심씨가 아닌 고인이 사채업자가 된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그리고 심씨는 안티카페에서 열렬히 활동하던 회원이였고...

그 소문을 역이용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당연히 고인이 돈많고 악착같은 똑순이 이미지였으니깐

그럴줄 알았어...그렇게 독하게 돈벌어서 뭐하나 이래서 더 소문이 퍼졌던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노컷뉴스] 2008년 12월 11일(목) 오전 06:00 가 가 | 이메일| 프린트
[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전직 유명 운동선수의 부인이 자신이 근무하는 술집에서 도박을 하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도박자금을 빌려준 정황이 포착돼 검찰의 수사선상에 올랐다.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전직 유명 운동선수의 부인 A씨를 지난 3일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은 A씨가 자신이 근무하는 강남의 고급 술집을 도박장소로 제공하고, 도박자금을 빌려주는 등 편의를 제공한 정황을 잡고 A씨를 소환했다.

A씨의 업소에서는 속칭 '바둑이'라고 불리는 도박판이 벌어졌으며, A씨는 급하게 돈이 필요한 도박참가자들에게 선이자 10%를 미리 떼는 방법으로 도박자금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에 따라 A씨가 이같은 일을 벌이게 된 경위 등을 추궁했으나 A씨는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도박 참가자들과 이 업소 종업원 등을 상대로 A씨의 혐의에 대한 추가조사를 벌인 뒤 "다음주까지는 사법처리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특히 A씨의 업소에서 도박을 한 사람 가운데 B씨와 C씨 등 유명 남자배우 두 명이 포함됐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진위를 확인하고 있다.

A씨가 근무하는 업소는 이른바 '텐프로'라고 알려진 고급 룸싸롱이며, 지난달 구속된 사채업자 원모씨 등이 이 곳에서 도박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프로야구 선수 도박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도박액수와 크기와 도박 기간, 상습성 등을 종합해서 입건 기준을 세울 것"이라며 "입건 대상은 소수"라고 밝혔다.

검찰은 도박액수가 억대를 넘는 선수 서너명을 소환조사한 뒤 사법처리 수위를 결정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입건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은 현재 삼성라이온즈 소속 13명 등 현역 프로야구 선수 16명이 인터넷을 통해 '바아카라' 도박을 벌인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chokeunho21@cbs.co.kr

IP : 216.73.xxx.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게 신빙성이 있다면
    '12.9.16 2:32 PM (119.18.xxx.141)

    최악의 여자네요
    측전무후도 무서워할 듯

  • 2. a가
    '12.9.16 2:36 PM (58.231.xxx.80)

    그여자 아니라고 했던것 같던데요.
    한창 말이 많았잖아요

  • 3. ..
    '12.9.16 2:38 PM (216.73.xxx.46)

    솔직히 너무 속이 상했던 것이 일 터지고
    준희 태어나서 한번도 못보고 찾아가지고 않았는데 갑자기 내가 아이들 아빠니...
    친권을 포기한테 아니라느니 하면서 장례식장에 현부인 심씨와의 결혼반지 끼고 나타난것이였어요.
    어떻게 그 손으로 고인이 잠든 관을 만지는데 소름이 쫙 끼치더라구요.
    오로지 돈돈돈 그렇게 느껴졌어요.
    고인한테도 예전에 빵가게 할때도 돈 빌려갈때도 고작 일억? 이제 당신한테 돈얘기 안해
    이러면서 확 가져간것( 밝혀진 고인일기장에 나온것, 그것도 임신중이라 힘들게 돈벌어온것)

  • 4. 이런글
    '12.9.16 2:39 PM (203.226.xxx.250)

    도 추측성 루머 만드는글 아닐까요?

  • 5. ...
    '12.9.16 2:42 PM (216.73.xxx.46)

    텐프로하는 전 유명야구선수 부인은 심씨 밖에 없구요.
    그때 에이양이 심씨라는 것은 이미 공공연하게 다 퍼진 얘기였습니다.
    꽤 큰 사안이였는데 빠져나갈 능력되는 여자도 그 여자밖에 없었고...
    그때 진짜 말 많았죠. 그래서 친권 재산권 급하게 포기했다는 말도 같이 나왔구요.
    부인이 검찰조사받는 중이라...

  • 6. 몇년전에
    '12.9.16 2:43 PM (58.231.xxx.80)

    심씨가 몇명 고소했던것 같던데요 그후 쏙 들어갔는데 ..
    유명탈렌트 누구 유명 영화배우 누구 신문에 나와도
    유명인이 누군지 밝혀지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 얼마나 많았나요?
    유명 누구로 낚는거죠

  • 7. ...
    '12.9.16 2:47 PM (216.73.xxx.46)

    고소했던건 심씨 예전에 둘이 불륜관계라고 밝힌 빵집 회계업무보던 여직원이였어요.(과거 조씨 팬클럽회장출신) 어찌나 뻔뻔한지 둘이 홍콩에 여행다녀오고 도곡동 d아파트에서 같이 사는거 폭로했는데
    거짓이라고 고소했어요. 차라리 사장님이 남자답게 밝히고 다 말했으면 좋겠다고 기자회견하고..
    그때 조심이 저여자는 정신병자라고 매도 하고 그랬잖아요.
    허나 나중에 밝혀진건 다 사실이였구요.

  • 8. 원글님
    '12.9.16 2:49 PM (203.226.xxx.250)

    이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요?
    아침부터 긴 글을 올리시는데 읽다보니 같은분이시네요.

  • 9. 저도
    '12.9.17 3:04 AM (180.71.xxx.161)

    사채이야기 들을 때부터 심마담 이야기가 둔갑한 거라는 생각 했었어요.
    뒤에 원씨 구속되면서 확실하구나 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30 물가 장난 아닌데 뭐 해먹고 사세요 ... 17:20:22 2
1787329 주식 쳇지피티 대답 17:17:40 102
1787328 옆에서 30분째 아이를 닥달하네요.. 1 ㅇㅇ 17:17:28 137
1787327 '베네수엘라·日' 민감질문 나오자 李 망설임 없이 1 sbs낚으려.. 17:11:38 326
1787326 나의 주식투자 결과보고 4 허허 17:07:14 535
1787325 주식으로 번돈 결국 부동산 올리는데 쓰인다는데 9 어떻게 17:05:01 388
1787324 연극공연 후 간식 1 간식 17:02:19 147
1787323 고무장갑이 왼손만 남았는데요 9 .. 17:00:49 415
1787322 고등 수학 과정 잘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ㅇㅇ 17:00:21 90
1787321 19??) 좋아하는 어른미 넘치는 노래 있으신가요 8 16:59:45 400
1787320 더 살아보면 뭐가 더 나아질 줄 알았어요. 3 로그아웃 16:59:12 488
1787319 울 아들이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요 1 수다 16:58:22 464
1787318 아파터 당첨은 아무리해도 안되는데 이혜훈은 어떻게? 4 00 16:58:10 286
1787317 저렴한게 딜로 뜨는 김치들 위생적으로 하겠죠? ufg 16:58:10 80
1787316 “쿠팡, 수수료·배달비 등 모든 갑질 중단하라”···거리로 나선.. ㅇㅇ 16:57:37 202
1787315 예금만기가 돌아오는데 재예치가 어리석어 보여요 6 궁금 16:57:07 598
1787314 인체의 신비 8 16:56:38 661
1787313 50대 남편 자기 먹을 과일 자기가 깎나요? 10 .. 16:56:03 392
1787312 잊고 있던 펀드가 있는데요. ... 16:55:02 201
1787311 어제 공개된 아틀라스 로봇 1 ㅇㅇ 16:52:55 308
1787310 쿠팡알바 계속 반려네요 2 ... 16:50:41 857
1787309 운전 잘하고 싶어 미치겠네요 헝 15 ........ 16:43:34 896
1787308 쓱닷컴 쓱7클럽, 유니버스 VIP는 혜택이 많이 줄어드네요. oo 16:42:11 232
1787307 흑백요리사 3 ㅇㅇ 16:42:11 480
1787306 치과 안가는 가족 답답해요 4 치과 16:37:35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