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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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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혜훈씨

무셔.....웡 조회수 : 3,501
작성일 : 2012-09-16 01:45:09

동글동글한  인상에  조근  조근   맘  좋은  이웃  아줌마  같죠?

그런데  참  무서운  사람이네요.

심야토론?  (맞나요?)  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생글 거리면서  지난  선거에서  박근혜 후보를  비방한  사람들  모두  징역을  살고  있다고..

모두  살고  있다고  누차  말하네요.

웃으면서....사람  좋게  웃으면서  입조심하라고  경고를  주네요.

저분이  bbk당시  김경준을  회유하러  같다가  간발에  놓친  박근혜  측근인  그분이죠?

박근혜는  투명  어항속  물고기처럼  근  30년을  검증  받아 왔다는  둥...

안철수는  거짓말쟁이라는  뉘앙스를   아주~~~  자연스럽게   흘리면서...

사생활 검증도  몹시  중요하다는 둥..

엄청난  헛소리를  함부로  하는 거  보면...

정말  사람은  겉모양보고  판단하면  안돨듯  합니다.

ㅠ.ㅠ

저도  고발 당해서  감옥가려나요?

그저  시청  소감인데?

ㅎㄷㄷㄷㄷ

IP : 39.112.xxx.20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2.9.16 1:46 AM (122.36.xxx.111)

    조분조분 말도 침착하게 하고..인상에 속으면 안되어요.
    환생경제에도 출연했었죠.

  • 2. 정말 그렇더군요..
    '12.9.16 1:48 AM (39.112.xxx.208)

    사람 좋게 웃으면서 공격 비방 거짓말 협박을 다 하더라구요... 표도 안나게.....
    엄청난 반전녀....무서워요...ㅜ.ㅜ

  • 3. 그 여자
    '12.9.16 2:14 AM (68.36.xxx.177)

    박그네 대통령되면 그 밑에서 한자리 하려고 지금 눈에 불켜고 막 내뱉는거죠.
    협박그네나 독재자 살인마 박정희 추종자나 협박이 일상인가봐요.
    보고 배운 게 그거니 말이예요.

  • 4. 헐..
    '12.9.16 2:18 AM (14.37.xxx.112)

    입조심이라니....
    그리고 말끝마다 법들먹이는데..법 꽤나 좋아하나봐요..

  • 5. 신데렐라
    '12.9.16 2:26 AM (14.63.xxx.128)

    평범한 집 딸인데 부자집으로 시집가 시집식구들에게 발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거라는 글을 어디선가 봤어요.

  • 6. 헐...
    '12.9.16 4:22 AM (188.22.xxx.138)

    고작 대통령 후보에 나왔는데도 국민들이 입조심해야하는 세상이군요. ㅎㄷㄷㄷㄷㄷㄷㄷ
    유신마귀할멈 혹시라도 대통령되면 피의 숙청이 이루어지겠어요. 82도 무서워서 못하는 세상.
    그런 세상 반댈세~~~

  • 7. 하인은
    '12.9.16 9:46 AM (211.194.xxx.146)

    주인 따라간다는데 어련할라구요.

  • 8. ...
    '12.9.16 10:13 AM (210.206.xxx.188)

    짱짱한 국썅 후보를 본 느낌...

  • 9. 아직
    '12.9.16 11:19 AM (223.62.xxx.199)

    국썅엔 못들어갔나요? 분발하세욧!!!

  • 10. 얼굴에
    '12.9.16 1:01 PM (124.61.xxx.37)

    욕심이 덕지덕지 붙어있죠. 국쌍 되고픈 모양.ㅋㅋㅋ

  • 11. ....
    '12.9.16 1:40 PM (125.132.xxx.99)

    작년 시사토론에 나와서 다음 대통령은 당연 박근혜 아닙니까??..이렇게 말하는거 보고 깜놀
    요번 총선에도 안나왔죠... 당연 박근혜 대통되면 비서실장이나 정무급으로 들어가는줄 알고..
    아무튼 재수..

  • 12. 인상이 달라지고 있어요
    '12.9.16 2:35 PM (125.177.xxx.190)

    제가 처음 의식하고 본게 3,4년전인데 정말 인상좋은 아줌마가 한나라당 의원이더라구요.
    부잣집 맏며느리같이 생겨서.. 한나라당인게 아깝다 저혼자 그런 개인적인 안타까움도 있었죠.
    알고보니 그 인상좋은 얼굴로 하는 말이며 하는 행동이 한심 그 자체더라구요.
    몇년새 얼굴살도 덕지덕지 붙는 느낌.. 욕심많은 아줌마 얼굴로 변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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