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기덕 감독은

...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12-09-16 00:31:02
진짜 대단합니다. 다른 감독들은 생각지도 못한 모노 영화를 자신이 감독하고 각본없는 연기를 찍을 생각
을 다했는지. 지금 아리랑 보로 있은데. 외딴솟은 아니지만 홀로 집이긴 헌데 자아를 찾는 동굴속의 모습들이 너무 좋네요. 저도 여유가 된다면 김감독님처럼 일년만이라도 살아보고 싶네요. 자신과의 그림자 대화 자신의 자가 치유방법으로 좋은것 같네요.
비몽사건 몰랐었는데 충격이 컸나보내요.
자신의 영화 스님이 무거운 돌을 끌고 힘겹게 산에 오르는 모습 보고 오열할때 같이 울었네요.
지금 이렇게 좋은 영화를 가지고 돌아오게 끔 한 김감독님 팬들님도 정말 대단하네요. 그분들 때문에 힘을 얻게 된 것 같네요. 감독님 유명해서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황금사자상으로 인해 알게돼서 좋네요.
IP : 175.223.xxx.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6 12:33 AM (175.223.xxx.75)

    아리랑 전에 무슨 영화제 시상식에서도 부르셨네요.

  • 2. .....
    '12.9.16 12:36 AM (218.209.xxx.234)

    비몽사건도 충격이 컸겠지만 배신 당한이후 잠적 했어요.

  • 3.
    '12.9.16 12:42 AM (115.126.xxx.115)

    해탈승같아요
    이번 다큐봤는데...
    40넘으면 버리면서 살아야 한다면서

    해로운 것?...하면서 목록을 적었는데
    원자력...항목도 있고..태양전지?도 사용하더군요...
    자체적으로 전기를 이용한다고...

  • 4. 많은 말들중에
    '12.9.16 12:45 AM (218.209.xxx.234)

    수평사회란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어요.
    사회 양극화.묻지마 범죄.돈의 노예가 된 세상에서 우리가 다시 찿아야 할것이 뭔가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60 이진관법정)심우정 법정 증인 출석 통보에 에휴 18:10:05 36
1801259 주1회 청소도우미 청소도우미 18:09:00 50
1801258 법원, '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계좌 묶은 추징보전 해제 50억은분노.. 18:05:52 166
1801257 역사적 검찰 럭셔리 리모델링 중이신 정성호 장관님의 페북 1 대단하심 18:01:01 155
1801256 훌륭한 원목장 2 50년전쯤 18:00:31 113
1801255 아파트 이사 시 엘베 사용료 25만원이라네요 9 ㅇㅇ 17:56:04 713
1801254 동생 차별??? 5 ... 17:56:01 176
1801253 여기 있는 분들 대다수는 나중에 요양원 가는건가요? 12 .. 17:50:43 594
1801252 샐러리 활용법 알려주세요 4 항염 17:48:43 206
1801251 저 지금 너무 귀찮은데 밥은해야되고.. 6 행복한새댁 17:48:38 391
1801250 다이어트 시작하고 500그램 3 ,,,, 17:48:03 233
1801249 넷플 월간남친-글로벌 69개국 톱10 진입이래요 9 넷플 17:43:22 578
1801248 김민석총리가 김어준한테 찍혀서 공격당하는 거 보면 22 ㅇㅇ 17:41:16 753
1801247 주식 무섭지도 않은가봐요 14 주식 17:39:04 1,707
1801246 일반고 영어내신 2 그린올리브 17:35:17 212
1801245 요즘 상담소 가면 어떤 식으로 진행되나요? 요즈 17:33:15 90
1801244 50억 퇴직금 곽상도 아들 금융계좌 추징보전 해제 2 Gg 17:32:54 699
1801243 와플 기계로 누룽지 만들어질까요? ㄱㄱ 17:31:39 96
1801242 중학교 동아리 가입이.. 6 중학교 17:30:26 214
1801241 요즘도 청바지 접어 입나요? 2 ... 17:27:45 535
1801240 근육 부자이신 분들 4 17:20:12 778
1801239 학교 밴드 오디션 보고, 코가 석자나 빠져있는 아들. 2 -- 17:13:21 759
1801238 자식 죽으라고 비는 부모 없겠죠? 20 지긋지긋한 .. 17:13:08 1,910
1801237 여기 주식 댓글들 5 ㅇㅇ 17:10:10 1,275
1801236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한지민 3 17:09:13 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