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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심한 자랑해봐요;;

소심한자랑 조회수 : 5,019
작성일 : 2012-09-14 15:14:47

오늘 토익점수 나왔는데 저 985점 받았어요^^;;; 자...랑해도 되죠?

20대후반인데.. 그래도 전공은 영문과여서 그런가봐요.. 소심한 자랑해봅니다..^^;;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조금이따 글 내릴께요^^;; 흐흐흐;;

IP : 59.18.xxx.2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4 3:17 PM (115.139.xxx.137)

    축하드립니다^^

  • 2. ^^
    '12.9.14 3:17 PM (203.247.xxx.126)

    완전 자랑할만 하신대요? 저도 토익봐야하는데..승진하려면 점수를 내야하는데..공부가 너~무 하기 싫으네여...전 750만 넘으면 되거덩요..

    축하드려요~ 너무 잘하신거에요..

  • 3. ㅋㅋ
    '12.9.14 3:17 PM (209.134.xxx.245)

    추카여!추카

  • 4. 아이고.
    '12.9.14 3:18 PM (1.177.xxx.233)

    985점이라니 대단하시네요.

    아는 동생도 공부 굉장히 잘하는 아이고 영문과인데 걔가 늘 했던 말이 있어요.
    준비하나 안하나 930-40은 무조건 만들어 낼 수 있는데 960-70점대를 넘기기가 너무 어렵다구요.
    걔도 아마 960점대 정도가 최고 점수였던 거 같아요.

    축하드려요^^

  • 5. 완젼축하
    '12.9.14 3:20 PM (1.229.xxx.129)

    비법좀 풀어주세요
    800후반인데 900이 안넘어가네요

    아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 6. 그린
    '12.9.14 3:20 PM (59.20.xxx.117)

    축하 축하^^

  • 7. 와우~
    '12.9.14 3:25 PM (122.203.xxx.194)

    축하드립니다~

  • 8. 와~~~
    '12.9.14 3:26 PM (121.200.xxx.167)

    좋겠어요
    촉하드려요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 9. 유레카
    '12.9.14 3:31 PM (115.138.xxx.14)

    오오.. 축하해요~

  • 10. 원글
    '12.9.14 3:34 PM (59.18.xxx.252)

    앗! 많은 분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이 나이되니 어디 자랑할 데도 없고 해서 82에 올려봤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도 2년 만에 치는 거라 긴장도 더 되고 또 토익 유형이나 경향이 2년 전과는 달라서 좀 당황하기도 했어요.
    듣기나 독해나 유형이 다양해졌더라구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 답글 달아주신 분들도 행복하세요. 이 글 보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
    좀 이따 글 삭제해서 답글 사라져도 노여워 마세요! (아깐 넘 좋아서 올렸는데 지금은 그냥 좀 부끄러워서^^;;) 감사합니다!

  • 11. 인우
    '12.9.14 3:35 PM (112.169.xxx.152)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렇게 축하해줄만한 일이 있다는게 참 좋으네요^^

  • 12. ..
    '12.9.14 3:41 PM (115.136.xxx.195)

    본글님 삭제하지 마세요.

    얼마나 기쁘고 축하할일인데
    두고 두고 보면서 이때 기분을 잊지마세요.

    축하드려요.

  • 13. ...
    '12.9.14 3:43 PM (14.35.xxx.194)

    어려서 영어공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요
    엄마마음 이 이러네요

  • 14. 원글
    '12.9.14 4:20 PM (59.18.xxx.252)

    앗. 지우려고 들어와보니 축하글들이 많아졌네요. 감사합니다 ㅠ

    저는 중고등학교 때 영어를 좋아한 편이었어요. 그래서 거의 책을 외웠던 것 같아요.
    저 고등학교 때는 빨간책(?)이라는 작은 영어소설책 (혹시 아시려나?^^;)을 많이 읽었어요.
    그것때문에 영문과에 가기도 했구요. 대학에 가서는 영어기사를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꼭 봤어요.

    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좋아해서 열심히 했던 거 같아요. 질려하지도 않구요.
    암튼 다들 감사해요.

  • 15. 힝~
    '12.9.14 4:29 PM (119.70.xxx.19)

    이런건 좋은 마음으로 축하해주는 센스~ ^^
    부럽습니다용~

  • 16. 올리브
    '12.9.14 4:39 PM (116.37.xxx.204)

    부럽습니다.
    축하합니다.

  • 17. 마음이
    '12.9.14 9:47 PM (222.233.xxx.161)

    저도 축하드려요
    갑자기 영어공부 하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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