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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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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는 날씬 하신분들만 계신가봐요.

좌절 조회수 : 3,616
작성일 : 2012-09-13 12:24:13

전 153에 55. 만족하고 사는데. 흑.

10키로는 빼얄까봐요.
IP : 121.168.xxx.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9.13 12:25 PM (58.143.xxx.125)

    전 그런글에 댓글 안달아요... ㅠㅠ

  • 2. ..
    '12.9.13 12:25 PM (1.225.xxx.45)

    정말들 날씬해서 너 뚱뚱하다, 더 빼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체중에 대해 잣대가 엄격합니다.

  • 3. 두분이 그리워요
    '12.9.13 12:26 PM (121.159.xxx.10)

    저도 못(ㅜㅜ) 달아요 ㅠㅠ

  • 4. ..
    '12.9.13 12:27 PM (203.247.xxx.126)

    설마요..저처럼 뚱한 뇨자는 댓글을 안다는거죠..전 체중에 너무 강박관념 갖는거 별로에요. 걍 생긴대로 살고 다양성을 인정해줘야지..에휴..ㅡ.ㅡ

  • 5. dmd
    '12.9.13 12:28 PM (125.152.xxx.104)

    저같은 뚱뚱족들은 그런 글에는 댓글 차마 못달고
    깨갱하면서 엎드려 있고
    날씬하고 몸매관리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앞다투어 댓글 다셔서 그래요.

    82 회원이 얼마나 많은데 날씬한 분들도 많이들 있겠죠.

  • 6. 얼마나
    '12.9.13 12:30 PM (112.187.xxx.29)

    세상 살면서 만족하고 살면 되는거죠~
    고도비만 아니면 됩니다~
    아줌마들은 적당히 살집도 있고 그래야 인간미가 있죠 ~ 안그래요???

  • 7. 공주병딸엄마
    '12.9.13 12:30 PM (218.152.xxx.206)

    날씨하나 뚱뚱하나 우린 다 아줌마에요.

    날씬한것보다 얼굴이 뽀얗고 잘먹은 티가 나는 사람이 더 낫던데요.

  • 8. ㅋㅋ
    '12.9.13 12:30 PM (203.226.xxx.4)

    아직 모르시나봐요. 체중관련 글엔 날씬녀들만 댓글달고 연봉관련글엔 고소득자들만 댓글달고.. 이때다!!!! 싶어 댓글로 자랑질하는거죠

  • 9. 공주병딸엄마
    '12.9.13 12:32 PM (218.152.xxx.206)

    맞아요.. 날씬한 사람도 뱃살쳐지고 가슴 쳐진건 똑같아요.

    차이점은 애를 하나 낳았냐! 둘 낳았냐! 셋 낳았냐 뿐이죠.

  • 10. 시원한
    '12.9.13 12:33 PM (1.209.xxx.239)

    위에 과체중 댓글

    웃겨주십니다. 건강에 전혀 문제 없는데, 건강을 위해 빼주라니.

    우리몸이 무슨 산수인줄 아시나요?

  • 11. --
    '12.9.13 12:33 PM (175.211.xxx.233)

    전에 160정도에 48킬로면 보통이라는 댓글들이 주루룩 달리는데..--
    그것도 안보이는 군살이 있는 몸무게라고...;;

    여기 82분들은 165에 45킬로 연예인 프로필용 몸무게를 많이들 갖고 계신가봐요.

  • 12.
    '12.9.13 12:37 PM (61.41.xxx.100)

    어제 학교전학년 공개수업이 있어서 갔는데 고학년 어머니들이 오히려 완전 날씬. 일반화시킬 수 없지만. 애들 학원가고 늦게 끝나니 몸매관리 하시나봐~하며 1학년 엄마들 모여서 부러워했다는...

  • 13. 사과
    '12.9.13 12:43 PM (182.216.xxx.3)

    저도 댓글 안달아요

    전 뼈가 두껍고 얼굴이 각이 져서 그런지
    53키로 일때는 사람들이 늙어보인다, 초라해 보인다. 볼품없어 보인다 -그러더니
    지금 60키로인데 토실해서 보기 좋다는 사람, 얼굴이 터질것 같다는 사람~ 다들 편한대로 지껄입다 ^^

  • 14. ...
    '12.9.13 12:45 PM (58.143.xxx.252)

    저도 이 사이트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몸무게 이야기만 나오면 이게 말이나 되나 싶고 그래요.
    10대들만 주로 오는 사이트, 20대만 모여있는 사이트보다 더 가혹해요.
    익명이라 그런 걸까요?

    아주머니들이 지나가는 사람들 품평하고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외모가지고 상처주는 말하고 그러는 거
    이렇게 가혹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거였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건강 어쩌구 하지만
    정말 단선적이고 획일화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만 들어요.

  • 15.  
    '12.9.13 12:46 PM (211.37.xxx.106)

    인터넷 댓글에선 특징이 있어요.

    1. 다 날씬하다. - 160에 45
    2. 다 고소득이다. - 연봉 1억은 우스움.
    3. 다 피부가 희다. - 21호 발랐더니 까매보여용!!
    4. 남자 키에 너그럽다 - 대신 내 아들은 커야 함. 무슨 수를 써도!
    5. 남자 직업에 너그럽다 - 대신 내 딸은 전문직과 결혼해야 함. 절대!

  • 16. 원래
    '12.9.13 12:48 PM (112.145.xxx.47)

    키보드잡으면 김태희되고 원빈되는거죠ㅎ
    인터넷 허세는 갈수록 안믿게돼요

  • 17. 초승달님
    '12.9.13 1:06 PM (124.54.xxx.85)

    패왕별희ㅋㅋㅋㅋㅋ

  • 18. 저도
    '12.9.13 1:33 PM (203.226.xxx.44)

    158에 52에서 1킬로 빠졌다 쪘다 왔다갔다 하는데 엄청 만족해 하며 살아요^^
    남편도 좋다하고 부모님들은 너무 약하다 걱정해주시고 ㅋ
    친구들도 보기 좋다하는데
    이곳 기준 정말 이해 못하겠어요.

  • 19. ..
    '12.9.13 1:40 PM (175.112.xxx.105)

    저 160에 70키로 나가요.
    그런 사람들이 보면 재 뭐야 하겠지만 건강하면 되는 거죠.
    이런 사람도 있다는거 ....
    못생긴 사람, 아픈사람, 뚱뚱한 사람, 경제력 없는 사람, 돈없는 사람 다 82 합니다.ㅋㅋㅋ(제경우)
    댓글도 열심히 달아요.
    옷과 외모에 관련해서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은 가볍게 패스.

  • 20. 근데
    '12.9.13 2:04 PM (218.236.xxx.205)

    일단 사이즈공개
    163/55
    저 상체 완전 말라서 반곤해보이거든요.
    어깨는 있어도 가슴에 뼈 다 보이고 등등등
    근데 허벅지종아리가 두꺼워요ㅠㅠ
    여기 계신분들은, 제몸무게면 살빼라는글 자꾸 다시더라구요.
    근데, 저 여기서 살 더빼면, 너무 없어보여요. 자금도 볼아 푹 파여서 빈곤해보아거든요.
    걍 내멋에 사는게 좋고, 나만 건강하면 될 듯해요.

  • 21. ...
    '12.9.13 6:00 PM (183.98.xxx.178)

    날씬하다고 무조건 예쁜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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