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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서 담배펴도 되는건가요?

Zzz 조회수 : 3,585
작성일 : 2012-09-11 22:10:24
정말 미치겠네요
아침 꼭두새벽부터 피기시작하서 하루쟁일 펴대는지
낮에도 몇번씩 냄새가올라오고 지금도 올라오네요
낮에 문안열어놓을수도없고 ㅡㅡ
어디서 피는건지 알수도없으니 찾아가서 얘기할수도없고
아오 담배피는인간들 진짜 남한테 피해안주고
피던지 말던지 했음좋겠네요
IP : 110.70.xxx.18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11 10:13 PM (222.117.xxx.172)

    아마, 한 집이 아니라 여러 집에서 그러는 걸 거에요.

    담배 연기라는 게... 요놈이 진짜 멀리멀리 재주 좋게 잘도 퍼지거든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서 위에 사시는 분들 피해가 유독 더 크고요.

    관리실에 민원 넣으면 방송도 해 주고 그러던데요.

  • 2. 관리실에
    '12.9.11 10:15 PM (125.177.xxx.200)

    얘기하면 공문 붙여 줄꺼예요.

    울라인은 다행히 담배피는집 없는듯 한데
    어느날 공문 붙었더라구요.
    이웃에게 피해를 주니 베란다나 계단에서 담배피우지 말라고.

  • 3. ....
    '12.9.11 10:17 PM (110.70.xxx.182)

    관리실에 얘기해봐야겠네요
    으 정말싫어요 담배피는인간들

  • 4. ㅇㅇ
    '12.9.11 10:17 PM (39.115.xxx.90)

    베란다라면 양반...
    화장실 환기구에서 대낮에 솔솔 ㅠㅠ
    저희는 환기구를 막아버렸어요

  • 5. 관리실
    '12.9.11 10:23 PM (114.203.xxx.124)

    전화해도 별소용 없어요.
    저 담배냄새땜에 글 몇번 올렸었는데 바로 아랫집 이었구요.
    환풍기 막으니 더 심해서 환풍기 돌리고 화장실 한개 막고 거시서 피라했어여.
    멀쩡한 화장실 못쓰고 삽니다.
    근데 동네가 열악하면 흡연가가 더 많나요? 문득 이런 생각이드네요.
    집안에서도 담배냄새 애들 학교 통학길에도 담배피는 인간들 정말 욕나옵니다 ㅠㅠ

  • 6. 저희집도
    '12.9.11 10:24 PM (58.126.xxx.69)

    화장실 환기구 막았어요..
    그리고 베란다에서 수시로 냄새 올라오고요..
    담배냄새도 한 가지도 아니고 가지가지네요..
    진짜 위에서 호수로 물 뿌려버리고 싶어요ㅜㅜ
    주상복합아파트만 건물내 전체 금연이던데, 이참에 모든 아파트 건물 내에서도 금연이라고 지정해줬으면 좋겠어요.

  • 7. ...
    '12.9.11 10:38 PM (110.70.xxx.182)

    개 안키우는데요
    개짖는소리가 담배냄새보다 낫겠네요

  • 8. 위 점세개님
    '12.9.11 10:42 PM (175.28.xxx.105)

    발상 특이하네요.
    강아지 키우는 거와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게 어찌 비교되나요?
    남의 집 강아지 키우는 게 우리 식구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이 됩니까?
    그리고
    개델고 외출할 때 개목걸이하고 짧게 잡고 외출하는 데 무슨 공포심이에요?
    아닌 사람한테나 뭐라하세요.
    개 키우는 사람 전체를 민폐 인간으로 몰지 마시고요. 기막히네요

  • 9. 그러게요.
    '12.9.11 10:46 PM (114.203.xxx.124)

    저도 개 키우진 않습니다만 어찌 담배냄새와 비교하나요?

  • 10. ..
    '12.9.11 10:49 PM (39.121.xxx.65)

    담배냄새와 개키우는거랑 비교하시는님..
    그냥 개가 싫다고 하세요!
    저런 사고하는 사람들 뇌구조가 궁금해요.
    엄하게 개를 갖다붙이고..
    그리고 소음이라하면 인간이 내는 층간소음이 훨 심하거든요!
    님도 그 중 한사람이겠죠.

  • 11. ...
    '12.9.11 11:02 PM (121.136.xxx.28)

    개도 싫고담배도싫어요.
    둘다 지켜야할 최소한의 규율이죠.
    둘 다 똑같고.. 분리수거도...좀 지켜줬으면...

  • 12. ...
    '12.9.11 11:04 PM (211.246.xxx.138)

    개랑 담배랑 비교가 되나요?
    담배연기가 내 폐에 기어들어오는거랑 같나요?
    비교할껄 비교해야지 나참...
    진짜 희안한 사람이네.

  • 13.
    '12.9.11 11:18 PM (211.36.xxx.38)

    개키우는것도 민폐죠.울옆집은 한마리도 아니고 여러마리..맨날 집에 없어요 택배아저씨나 누구와서 벨 누르면 짖는소리가 진짜...차라리 전 담배냄새 맡는게 나아요..소음은 정신건강에 최악이예요..

  • 14. ㅇㄹㅇㄹ
    '12.9.11 11:22 PM (222.112.xxx.131)

    베란다에서 담배피우는거 법으로 막아야 됩니다.

    관리실에 계속 연락하세요. 대자보 붙여주구요..

  • 15. 공공
    '12.9.11 11:42 PM (69.112.xxx.50)

    아파트에서 담배 피우는 게 아직 법적인 규제사항은 없는 걸로 알아요.
    주민의 협조.. 그정도죠.

    그런데 공공주택에서는 담배도 애완견도 금지했음 좋겠어요.

  • 16. ...
    '12.9.12 12:07 AM (58.233.xxx.38)

    82에 '개'한테 심한 열등감 있는 사람들이 몇 있죠.
    무슨 일이든 다 개와 연결 시키는 또라이.
    개보다 못한 삶때문에 정신적으로 피폐한가봐요.
    다음 생에는 꼭 부잣집 개로 태어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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