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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원액 어디서 구입해서 드세요? 유명한 곳들은 다 첨가물이 있네요..

새댁 조회수 : 5,868
작성일 : 2012-09-04 17:33:43
새댁입니다. 복분자를 먹어보고 싶은데요
냉동과실을 사다가 갈아서 요구르트 같은 거에 먹으면 제일 좋다고 하지만,
씨가 있어서 따로 체에 걸러야 한다고 해서요.

복잡하면 잘 안 먹을것 같아서
원액을 주문해서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인터넷 검색해 보니까 레테 같은 데서 리플에 베리X , 고창선운사농협 등등을 추천하시던데....

유명한 베리X 싸이트는 복분자 원액이라고 해놓고, 95% 복분자원액+ 5% 올리고당으로 되어있더라구요. 가격은 1L에 25000원정도.

고창선운산농협 은  복분자착즙액 99% 에 1%는 자일리톨, 스테비오사이드 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가격은 700ml에 3만원.
(자일리톨, 스테비오사이드--> 이 성분이 뭔지 모르겠네요.)


첨가물이 아예 없는 100% 유기농 복분자원액은 너무 밍밍해서 이렇게 파는 건가요?
베리X에서 먹는게 나을지, 고창농협 거가 나을지 모르겠어요.  

올리고당이 설탕보다 더 나쁜 거 아닌지요? 스테비오 사이드는 나쁜 성분은 아니겠죠?

혹시 100% 원액파는 데는 없을까요? 다들 어디서 주문해서 드시나요?
IP : 211.107.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액추천
    '12.9.4 5:35 PM (211.36.xxx.174)

    고창복분자 검색하면 농협나와요.그리고 원액이 나아요..작년에 씨빼고 갈아먹게 안되더라구요

  • 2. 새댁
    '12.9.4 5:38 PM (211.107.xxx.225)

    네. 제가 말한 고창선운사 농협... 말씀하시는 건지요? 베리X이나 농협이나 둘 다 원액인데요. 첨가물이 하나는 5% 올리고당이고, 하나는 1% 자일리톨, 스테비오사이드 라고 되어있는데요. 후자 말씀하시는 건지요?

  • 3. 제가 알기론
    '12.9.4 5:38 PM (124.63.xxx.9)

    복분자 원액이 복분자만 즙을 내서 만드는 건 아니라고 아는데요?
    복분자 즙으로만 하면 금방 상하잖아요.

    복분자 원액이라는 게 복분자에 설탕을 1대 1 비율로 섞어서 액기스 낸 거 아닌가요?

  • 4. 제가 알기론
    '12.9.4 5:39 PM (124.63.xxx.9)

    전 시골이 친정인데 시골에서 복분자를 먹을만큼만 농사 지어서 가족끼리 나눠 먹는데
    항상 액기스 만들어서 보관하고 먹거든요.
    복분자랑 설탕이랑 섞어서요.

  • 5. ^^*
    '12.9.4 9:36 PM (59.2.xxx.100)

    제가 알기론님 말이 맞아요(원액)
    전 복분자 열려 우유랑 꿀 타서 먹으면 씨 씹혀도 맛잇던데요

  • 6. ...
    '12.9.4 10:40 PM (121.135.xxx.43)

    복분자도 끝물거면 별로고 첫물,2번째가 좋다고 해요
    저희는 고창에 지인분이 계셔서 첫물거 따서 생즙으로 내려 파우치 포장한거
    구입합니다.
    비싸긴해도 이게 좋다구요.

  • 7. 춘자
    '12.11.5 10:18 PM (1.224.xxx.3)

    전 선운산복분자하우스 에서 복분자100%원액 구입해서 먹고있네요
    달지않아서 좋구요...새콤한게 좋더라구요..
    아침저녁으로 소주잔에 한잔씩 신랑하고 같이 먹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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