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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사면 후회 없을까요?

.... 조회수 : 3,795
작성일 : 2012-09-03 12:11:55

로봇 청소기 사신분들....   어떠세요?  살만 하던가요? 

요즘 청소기 돌리는것도 무거워서 너무 하기 싫으네요.  로봇청소기 관심이 가는데 고가라서

사고도 잘 안쓰게 될까봐서요.  

IP : 210.205.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루아미타불
    '12.9.3 12:15 PM (203.152.xxx.228)

    아이 어릴적 샀는데요 마미로봇 ㅠㅠ
    시끄럽기도 하고 느려서 오래걸리기도 하고
    제 성격 탓인지 청소기 밀고 손걸레질 하는게 ㅋㅋ 깨끗하기도 아이가 여기저기 흘리기도 하고 수시로 손걸레질 하는 성격이라 별로 안써서 그냥 쳐박아뒀어요 ㅋㅋ

  • 2. ....
    '12.9.3 12:16 PM (220.82.xxx.154)

    저는 잘 써요..엘지꺼..
    바닥에 너저분한거 싹 치우고 로봇청소기 한번 돌리고 오토비스로 물걸레 하면 2~3일은 깨끗합니다.

  • 3. 아줌마
    '12.9.3 12:40 PM (118.216.xxx.135)

    초기제품...룸바...56만원인가 주고 사서 한 1년은 잘 썼어요.
    근데 이후엔 소리도 넘 크고 배터리도 부족하고 (40평대로 왔거든요) 그래서 요새 쳐박아놨어요.

  • 4. 아줌마
    '12.9.3 12:41 PM (118.216.xxx.135)

    최근 나오는 건 소리 좀 덜 난다던데...

  • 5. 이거슨 진정 효자
    '12.9.3 12:44 PM (112.186.xxx.156)

    저는 이거 없으면 몬살아요.
    내가 출근하면서 이거 작동시켜 놓고 나가면 언제나 뿌듯해요.
    저 없을 대 우렁각시처럼 청소해놓으니까요.

    그런데 로봇청소기라고 사람 손이 안 가는건 절대 아니예요.
    미리 가구 치워놓아야죠.
    청소후에 브러쉬 손질해놓아야죠.
    (머리카락이 많이 감겨있어요)
    먼지통 버려야죠.

  • 6. 맞벌이 인데요
    '12.9.3 2:22 PM (112.217.xxx.226)

    퇴근하여 저녁 준비할때부터 줄창 켜 놓습니다
    이방 저방 혼자 돌아 다닙니다..
    출근할때 켜 놓는건 가끔 혼자 어디 쳐박혀 버둥거리더라구요 ^^
    일단 저는 두달 되엇는데요
    제가 아주 깔끔치 않아서 그런지
    대만족입니다 - - 식기 세척이보다 훨씬 효자 노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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