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 알순 없지만 근심없이 잘사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속속들이 조회수 : 3,535
작성일 : 2012-09-02 21:01:06

저는 아니지만 주변에 부모복, 자신의 복, 남편복 등등 다 가진 이들이

소수지만 있어요. 확실히 같이 있어보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져요.

제 실상과의 갭이 너무 크네요^^

저는 그런 사람들 시샘안해요, 그냥 아 저런 인생도 있구나, 부럽다.... 하죠^^

절친은 저더러 그래도 겉으로만 봐서는 모른대요, 그리고 사회적 지위, 부가 많을수록

공허한 구석이 그만큼 크다고, 이건 잘살고 행복한 사람들을 시샘해서가 아니라 그런 게 있다네요..

그럴까요? 저는 주변에 반대로 열등감에 공허해한 경우를 봐서 웬지

잘난 사람들은 별로 빈 구석이 없을 거 같아요...

IP : 125.142.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 9:02 PM (220.78.xxx.55)

    다들 고만고만한 고민은 하고 살껄요
    뭐..진짜 너무너무 돈도 많고 남편도 좋고 애들도 좋고 하면야 없겠지만..
    일반적인 서민 가정은 다 고민이 있을 꺼지만요!!!!!!!!!!!
    그래도 내 고민이 제일 심각해요 ㅎㅎㅎㅎㅎ
    진짜 내 고민이 제일 심각해 ㅠㅠㅠ

  • 2. ..
    '12.9.2 9:06 PM (175.197.xxx.216)

    사회적 지위,부가 많을수록 공허한 구석이 그만큼 큰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반대죠
    일단 기득권이면 아~주 세상 살기가 편하답니다
    그들만의 리그가 있어요 ㅎㅎ

  • 3. ㅎㄹㄴㅁ
    '12.9.2 9:10 PM (222.112.xxx.131)

    행복해질려면 자신이 가진것에 대해 감사할줄 알아야 된다고 ^^;

    높은데 있는 사람들과 비교하면 끝도 없어요..

  • 4. 다 고민은 있어용
    '12.9.2 9:58 PM (14.52.xxx.59)

    고민이 없다는 사람은 본인이 초월한거죠
    재벌 자녀 고위관료 부인,,다 룰룰랄라 즐거워 보이나요?
    개똥 철학하는 사람들이 더 고민없이 행복한 삶을 살겁니다
    저도 갈등 많았는데 세상 다 그렇지,,라는 생각이 들더니 결국 돈으로 해결될 일은 고민도 아니고
    생로병사는 하늘에 달린거,,,자식들은 지 인생 지가 사는거,,뭐 이런식으로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576 교회가라고 매주 확인하는 시부모님 31 며느리 2012/09/16 4,625
156575 오피스텔 신규분양 계약 취소에 대해 문의드려요 4 부동산관련 2012/09/16 2,830
156574 키크신여자분들 바지 어디서 사세요? 12 기장 2012/09/16 2,849
156573 지금 2580 보세요 중요한 내용하네요. 2 dgdg 2012/09/16 3,685
156572 변죽좋은아이 커서도 그런가요? 3 ㄹㄹㄹㄹ 2012/09/16 1,674
156571 참송이? 라는 버섯 맛있어요 송이밥+부추간장 히트침 2 오호 2012/09/16 2,419
156570 삼양라면 찾아먹기 힘들어요. 11 2012/09/16 2,574
156569 짜짜로니올리브 짜파게티.. 8 ㅇㄹㅇㄹㅇ 2012/09/16 1,944
156568 낼~ 어린이집보내도 되겠죠 경기도 포천.. 2012/09/16 1,593
156567 예수수난15기도를 하려고합니다. 10 천주교분들만.. 2012/09/16 2,327
156566 달러->엔화로 바꿀 때, 한국이랑 일본 어느 곳이 더 이득.. 2 ... 2012/09/16 2,040
156565 영어유치원 정말 아닐까요?? 27 ??? 2012/09/16 5,730
156564 나자신을 컨트롤하는 방법 노하우 있으세요?? 3 ... 2012/09/16 2,726
156563 초등 2학년 여자아이들이 함께 볼 영화 추천해주세요.(미국) 1 보라영화 2012/09/16 1,491
156562 인터넷으로 예쁜악세서리 파는곳 어디있나요? 6 @@@ 2012/09/16 1,970
156561 고추잡채 2012/09/16 1,493
156560 007처럼 잃어버린 핸폰 찾은 이야기 9 신기해 2012/09/16 2,902
156559 푸석한 복숭아.. 어떻게 먹을까요,,? 3 보라 복숭아.. 2012/09/16 2,121
156558 누군가를 정말 좋아하는거 같은데...이판사판 이래도 될까요? 2 짝사랑 2012/09/16 2,112
156557 담임선생님과 상담예약을 했는데요..제가 취소했어요.ㅠ 9 후회. 2012/09/16 3,835
156556 지금 짜짜로니 먹을까요? 말까요? 14 깍뚜기 2012/09/16 2,420
156555 침대에서 자꾸로..검색해도.. 2 ... 2012/09/16 1,635
156554 안철수로 단일화된다면... 16 000 2012/09/16 3,783
156553 유산균 먹으면 방귀가 심해지나요? 4 지저분한 질.. 2012/09/16 14,188
156552 일본행 비행기... ㅠㅠ 2012/09/16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