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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떼셨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12-08-28 19:07:07

잠원동인데요 12시부터 5분 대기조로 분무기 들고 기다렸는데

이 동네는 태풍 기미도 없이 그냥 북상해 버렸네요.

천만다행이라고는 생각하는데

주말에 또 온다고 하니 저 신문들을 떼어야 하나 붙여둬야 하나 갈등이네요 ;;

IP : 1.235.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지런떨다 ㅠ
    '12.8.28 7:14 PM (221.162.xxx.139)

    전 남은 시트지붙여둔거 안떨어지면 어쩌지 하다 떼어냈더미 바람 엄청부네요 ㅠ

  • 2. ,,,.
    '12.8.28 7:17 PM (110.8.xxx.162)

    전 떼어버렸어요..갑갑해서..

  • 3. ..
    '12.8.28 7:17 PM (1.241.xxx.43)

    저도 반쯤 떨어진 신문지 그냥 에잇하고 떼었더니 바람 장난아니네요..
    다시 테이프라도 붙여야하나 고민중이에요..

  • 4. 바람
    '12.8.28 7:20 PM (59.15.xxx.4)

    저도 떼 버렸어요
    그랬더니 2-3번 장난이 아니게 바람이 몰아 쳐서 가슴이 오그라져요
    지나가는것 같기는 한데..
    북상했다고 하더니...
    이넘들은 힘이 딸려 뒤처져 있는 넘들인가봐요

  • 5. 뒤끝
    '12.8.28 7:21 PM (125.178.xxx.3)

    떼어냈다가
    태풍의 뒷끝에 다시 테이핑했어요.

    여기 너무 무서워요.
    그래도 2년전보단 괜찮다고 했는데
    아닌것 같아요.
    계속 바람소리, 흔들리는 유리창
    무사하기를 기도해봅니다.

  • 6. 신문지는
    '12.8.28 7:23 PM (121.147.xxx.151)

    금방 마르나보죠?

    전 한지(정확하게 말하면 화선지)로 붙였더니

    스프레이 듬뿍 뿌려주면 한 ~두시간? 그정도는 거뜬하던걸요.

    습기가 많은 날이라 몇 번 안뿌렸네요.

  • 7.
    '12.8.28 7:28 PM (211.36.xxx.96)

    서울역은 열렸던 유리창 빼고는 흔들림도 없었어요 신문지 붙일정도는 아닌것 같네요

  • 8. 잠실
    '12.8.28 7:29 PM (121.167.xxx.48)

    같은 서울이라도 지역마다 너무 다른가봐요.
    여기도 태풍인지 그냥 바람 좀 부는 날인지 하는 정도로 그냥 지나간것 같아요.
    창문도 좀 열어놓고 애들 놀고 차마시며 오후를 보냈거든요...
    어쨌든 다행이다 싶었어요.
    여기선 다들 이렇게 지나간거 맞냐며 카톡하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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