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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태풍이면 리포터가 제대로 서있지도 못합니다

태풍 조회수 : 6,348
작성일 : 2012-08-28 06:02:46

어지간한 태풍이라도 비바람에 리포터가 말하는것도 힘들어 하는데

이번엔 너무나 멀쩡한 상태잖아요.

 

이것만 봐도 심한 태풍은 아닌듯.

 

 

 

IP : 121.165.xxx.5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풍속이 어젯밤보다 약하네요
    '12.8.28 6:07 AM (121.165.xxx.55)

    어젯밤 17,
    지금 15

    진행도 느리고

  • 2. 그러게요
    '12.8.28 6:08 AM (118.41.xxx.147)

    지긍다음에서 기사를 봤는데
    제주도에 2명이재민이라고하네요
    2명사망도아니고 이재민

    저는 어제오후까지 걱정했는데
    그리 걱정할거 없을것같네요

  • 3. 보통수준의 태풍이라도
    '12.8.28 6:10 AM (121.165.xxx.55)

    남자 기자가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고 우산도 못쓸 지경이던데

    이번엔 가녀린 여기자도 멀쩡히 잘 서서 보도합니다.

    머리칼만 약간 날리는 정도,

    태풍아닌 비오는 상황이라도 그정도 머리칼은 날려요.

  • 4. 땡땡
    '12.8.28 6:33 AM (58.233.xxx.8)

    서울도 지근무서워지고 있네요~ 설
    사 앞으로 심하지 않다면 그러하면 운이지 ...일부로는 아닌듯

  • 5. 금방
    '12.8.28 6:39 AM (223.62.xxx.130)

    YTN 뉴스 마지막 부분에 여자 기자가 서있는 상태에서 뒤로 밀려 가고 있는 모습 보이는데요.

    저도 뉴스보면서 남자 기자들이 방파제. 둑 같은 곳에 바다를 등지고 서있는 모습보고 굳이 저 위치에 서서 보도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 6. 태풍부는데 방파제 둑 같은데서 보도라니
    '12.8.28 6:42 AM (121.165.xxx.55)

    얼마나 별거 아니면 저 호기를 부릴까요.

    보통 태풍이면 겁나서 바닷가에 나가지도 못합니다.

    파도에 순식간에 떠내려갈까 겁나서 아예 바닷가는 안나가는데 웃기네요.

  • 7. 제주도 보도에서도
    '12.8.28 6:43 AM (121.165.xxx.55)

    남자들 쓰러진 가로수앞에서 멀쩡히 잘 서 있습니다.
    빨간 모자 쓴 사람도 있구요.,
    태풍인데 모자라니,
    보통때같으면 바람불면 모자 날라가고 아니면 두손으로 모자 꽉 붙들고 있어야 하는데...

  • 8. ..
    '12.8.28 6:50 AM (211.36.xxx.128)

    도대체 원글님어디세요? 지금 광준데요.. 살면서 이렇게 센 태풍 첨이에요..인명사고 많이 날까 너무 걱정인데 .. 직접 몸으로 겪어야 믿으실건가요?

  • 9. @@
    '12.8.28 6:56 AM (125.187.xxx.193)

    이분은 어제부터 이 깢 태풍으로 호들갑 떤다고 하더니
    계속 그걸로 밀고 나가실 듯
    대체 뭔 주장하시려는건지.......

  • 10. 마트
    '12.8.28 6:58 AM (125.181.xxx.219) - 삭제된댓글

    라면코너 컵라면 사재기 하느라 빈곳 보이고, 부탄가스도 비싼거 빼고는 두개짜린 다 나가고,
    골라담는 빵코너 이곳도 역시나...
    참치캔, 햇반, 고추장, 이런것들 다른 때보다 숭숭 비어있는데, 저 또한 어제 비오기 전에 사온다고 저런것들
    한두개씩 다 들고 왔어요..
    소문난 잔치 먹을거 없단말.............여기에 해당되는거 같아요. 저번에 비왔을때 보다도 더 조용하게 내리네요. 그냥 나갔다가 와야겠어요. 학교가 휴교라 이동넨 다 집에 있어요.

  • 11. 마트
    '12.8.28 7:03 AM (125.181.xxx.219) - 삭제된댓글

    등산로랑 연결된 산밑 아파트라 나무들과 함께 흙이 덮치면 무서운 현상이 일어날거 같은 곳인데,
    어제 관리사무실과 경비원들 총 출동해서 산에서 쓰러질거 같은 나무들 자르려고 하던데.그냥 빨간 줄만
    근처에 쳐놓았고, 오늘 새벽에 몇번씩 순찰도는것만 간간히 보일뿐, 너무나 괜찮는 비입니다.

  • 12. 지금..
    '12.8.28 7:06 AM (175.201.xxx.43)

    당장 저 사는곳으로 오시죠..
    호들갑이 아닙니다..

  • 13. 코코리
    '12.8.28 7:10 AM (1.251.xxx.178)

    유비무환입니다 섣부른판단으로 우습게보지말고 두번 세번봐도 장난아닌 태풍입니다 이상태에서 무사히지나간다면 천우신조라볼수있는 초대형입니다 좀 조용히 지켜보시길.....

  • 14. 강원도쪽
    '12.8.28 7:12 AM (1.229.xxx.163)

    사시는 분인가봐요

    서울도 장난 아닌데

  • 15. 날씨가
    '12.8.28 7:13 AM (125.181.xxx.219) - 삭제된댓글

    오늘안으로 다 좋아지겠어요. 지금 햇볕날려고 하는거 처럼 그런 아침입니다. 매미도 울고, 새도울고,
    다른때 보다 푹자고 일어났어요.

  • 16. 참나.
    '12.8.28 7:16 AM (110.70.xxx.244)

    뭐 어쩌자고 쓰시는글입니까? 제가 사는 지역만 봐도 호들갑이 아닙니다
    백번 안전 강조해서 나쁠게 뭐가있는지. 이런건 호들갑떨어도 된다고봅니다.

  • 17. 생각
    '12.8.28 7:17 AM (14.52.xxx.217)

    생각보다 태풍이 약해지고 있으면 다행이다 해야할거 같은데... 안전대비야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거 아닌가요?

  • 18. 그냥
    '12.8.28 7:34 AM (218.55.xxx.214)

    그냥 두세요.....
    그냥 편한 맘으로 잊고자 하면 있는거고..
    저처럼 불안에 떨며 있는 사람은 그럴수 밖에 없죠뭐.

    어쩌겠어요
    괜찮으시다는데

  • 19. ..
    '12.8.28 7:37 AM (39.121.xxx.154)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344105

    그래서 무슨 음모가 있는 태풍에 사람들 호들갑인거 확인하시려고 밤새셨어요?
    아이고~~대단하시네요..
    제주,전남쪽 무서울정도라고 글올려도 다 음모같고 그렇죠?
    징글징글하네요..

  • 20. ..
    '12.8.28 7:51 AM (147.46.xxx.47)

    유사제목의 글이 계속 올라오던데.. 다 한분이 올린 글인가요?
    kbs보는데..바람에 여기자 머리칼이 미친듯이 휘날려서 얼굴 확인 힘들던데요.

  • 21. 음;;;;
    '12.8.28 8:04 AM (203.226.xxx.102)

    원글이 내비두세요...계속 그래서 뭔말이 하고픈건지모르겠지만 무시하고요,유비무환 나쁠거없잖아요.. 우린 잘 단속하고있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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