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에다 좀 미안하네요..

제가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12-08-27 21:54:14
제가   이사를  가야해서 평소 친분이 있는 부동산에다가 집 근처를 알아봤어요..
그러다가 이왕 움직일거 여러가지 조건을 따져서  다른구로 결정을 했어요...

전화로 거기 나와 있는 전세 물량을 알아봐 주셨는데 결국 여기 부동산은 너무 멀어서 걸치기(?)가 힘들어서 직접 그 쪽 부동산을 찾아가기로 했어요.
사실 며칠동안 성심꺼 알아봐 주셨는데 전화비도 안 나오고 너무 미안하네요...

괜찮다고 하는데 요즘 부동산이 파리날리는데 제가 할거처럼 하다가 이렇게 되니 좀 미안하네요...
이런 경우 부동산 입장에서는 자주 있는 일인가요?

낼 음료수라도 들고 찾아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IP : 121.167.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27 11:50 PM (112.151.xxx.134)

    부동산 입장에서는 숱하게 있는 일이지만
    그래도 성의껏 열심히 알아봐줬고 친분도 있는 관계라면
    저같으면 빵이나 음료수라도 사가서 인사하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44 에너지 비싸게 만들어 미국 패권 유지하자 cvc123.. 02:11:22 14
1804843 눈밑 지방 색 변한거 수술하면 좋아질까요? 02:03:04 37
1804842 "차라리 계란을" 반전…'먹는 알부민'에 칼 .. 2 ㅇㅇ 01:57:17 263
1804841 정신병원에 입원한 아이 2 20대 01:53:58 270
1804840 고1 수학 84점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 01:31:35 141
1804839 2분뉴스 - 유시민 공격 이미 판이 짜여져 있었다 4 ㅇㅇ 00:53:57 596
1804838 조국혁신당, 이해민, 주부생활 인터뷰 공개! 2 ../.. 00:47:01 253
1804837 집 방음공사 해보신분 곰푸우 00:46:33 163
1804836 방탄이 뉴욕공연 4 ㅇㅇ 00:44:23 967
1804835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1 궁금 00:39:06 393
1804834 자식이 연락없이 집에 잘 안오면요. 부모님들은 그걸 좋아하나요?.. 17 ..... 00:38:16 1,254
1804833 저 20대때 콜라 달고 살았어요 5 콜라 00:36:46 1,084
1804832 쓰레기 봉투는 비닐 자체 값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때문에 비.. 4 ㅇㅇ 00:35:26 962
1804831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00:32:54 457
1804830 피부 디바이스기계 1 갈팡질팡 00:30:46 271
1804829 아이가 초경을 시작할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3 00:25:30 879
1804828 부부관계..이런 상태로도 오래 살 수 있을까요? .. 00:23:50 971
1804827 머리 가려우신 분들 4 ... 00:17:15 1,015
1804826 부산서 "민주당 뽑았냐"묻고 택시기사 폭행한 .. 4 그냥 00:16:58 704
1804825 유방 상피내암 수술예정.재건 문의드려요 3 잠이안옴 00:12:55 382
1804824 유대인들 지혜롭다는것도 다 뻥인가봐요 23 속았네요 00:10:12 1,209
1804823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3 .. 00:07:18 867
1804822 방어만 1150억 일본 수산물, 원전 사고 전보다 더 수입 5 ..... 00:06:12 833
1804821 BTS 광화문 인파 미침+뉴욕 아미밤 사러 모닝런 6 ㅇㅇ 00:04:30 1,170
1804820 나도 돈이 많아서 기부했으면 좋겠네요... 1 .... 2026/03/24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