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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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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과 함께 시작되었네요. 게시판 전쟁

..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12-08-26 14:11:56
유언비어 유포및 야권 분열을 획책하는 불순하고 매국스러운 알바들 조심합시다.
우리 이제는 알잖아요?
정치는 생활이다.... 녹조라떼와 살인적 등록금을 보세요
최선이 없다면.... 차악을? ... 문후보님께는 악이라는 단어 못쓰겠네요 그 분의 삶의 궤적을 보세요 혹시 모르시는 분은...
차마 문후보님 대놓고 공격은 못하니 친노라고... 너희야 말로 관장사 그만하시길
마지막으로 정세균 후보님은 계속하신답니다. 나꼽살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았는데... 손학규야 원래 변절 이미지지만 김두관은 확실히 커밍아웃 하네요.... 계속
찜찜했는데 역시 같이 갈 수 있는 인물이 아니네요
IP : 182.219.xxx.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ㅎㅎ
    '12.8.26 2:19 PM (121.125.xxx.149)

    프락치 알바들 많습니다.
    민주당지지자라면서 경제민주화에 의지와 힘이 그네라고 헛소리하는 댓글부터
    아주 친노라고 민주당 분열조장하는 글까지..
    무시가 상책이죠.

  • 2. ..
    '12.8.26 2:55 PM (58.231.xxx.188)

    대권의지 대권의지 하는데 저는 꼭 내가 나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게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경선토론중 문후보가 대권의지 없다는 손학규후보의 공격에 대한 문후보의 답변입니다.
    제가 문후보를 안철수를 지지하는가장 큰 이유예요.
    정치판이 개판으로 돌아가는게 결국 자리욕심 대권욕심 때문 아닌가요. 통진당 국회의원병, 민통당 대통령병 걸린 환자들 작태 한번 보세요.
    걍 이번기회에 정몽준이나 이재오처럼 후보사퇴 하시지...그만 추잡하게 하고...

  • 3. 연설
    '12.8.26 3:25 PM (112.149.xxx.14)

    연설을 통해 후보들의 됨됨이를 보게 되죠.
    문후보님과 정세균님 연설은 와 닿은 부분이 많았어요.
    김두관님은 좀 식상했구요.
    대통령 안되도 정치 계속하실 분들 아닌가요?
    될 사람을 밀어주는 분위기니 표차이 의식하지 말고 큰 그림을 그리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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